봄102.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려운 까닭은?

유종열
2022-01-27
조회수 13



봄102.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려운 

까닭은?



열 

길 

물속이란


머리,

마음,


생각을 

통하여


과학적,

(科學的)

지식적,

(知識的)


외부적으로 

(外部的)


자연현상이나

사회현상이나

사물에 

대하여


분류하고

인식하고 

(認識)

아는 

능력이라면

 

한 

길 

사람 

속이란


본질인 

(本質)

정신이 

(精神)


현상인 

(現象)

육체에 

(肉體)

들어


정신이 

차려짐에


육감이나 

(肉感)

영감이 

(靈感)

발현되어 

(發現)

 

사람을 

보자마자

사기꾼인지

싸움꾼인지


속이 

깊은 

사람인지


속이 

얕은 

사람인지


둥근 

사람인지


모가 

난 

사람인지

 

척 

보거나

말소리를

듣기만 

하여도


직관적으로 

(直觀的)


(感)으로


즉각 

아는 

능력

입니다.

 

머리본위

두뇌본위 

마음본위로 

사는 

사람은


관심과 

에너지가

외부지향적이므로


생각을 

통하여

열 

길 

물속은 

알기 

쉬우나

 

몸과 

마음이

분열되어 

(分裂)


심신이 

(心身)

하나가 

되지 

못한


생각모드의 

사람은


심신을 

(心身)

합일시키지 

(合一)

못함으로써

 

육체를 

(肉體)

복원하지 

(復元)

못하여


몸의 

지성,

(知性)


육감이 

(肉感)

살아나지 

못하고


육체의 

내면에 

존재하는


영체를 

(靈體) 

깨닫지 

못하여

 

영감이 

(靈感)

발현되지 

(發現)

못하여


평생토록 

같이 

사는

부부지간

(夫婦之間) 

마저


내가 

어떤 

사람과 

살아왔는지

모릅니다.

 

남을 

알려면

우선 


자기 

자신을

직관적으로 

(直觀的)

알아야


남에 

대하여도


척 

보고 

들으면


알 

수 

있는 

입니다.

 

마음을 

위주로 

사는


생각의 

모드에서는


외부에 

대한 

지식은 

많아도


육감, 

영감이 

계발되지 

못하여


자기를 

알지 

못하고


남도 

알지 

못하고

 

몸을 

위주로 

사는


감각의 

모드에서는


자기의 

(自己)

영체와 

(靈體)

육체를 

(肉體)


직관적으로 

(直觀的)

알므로


사람의 

속을 

들여다보고

아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렇게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을


두뇌본위

마음본위로 

사는 

사람은


이러한 

능력이

이해가 

되지 

않으므로


신통력이라고 

(神通力)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