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3. 침묵(沈默)은 금(金)이요 웅변(雄辯)은 은(銀)이다

유종열
2022-01-26
조회수 13



봄103. 


침묵은 

(沈默) 

(金)이요, 


웅변은 

(雄辯) 

(銀)이다



나에게 

있어


침묵은 

(沈默)


본질이며 

(本質)

대아인 

(大我)


정신을 

(精神)

말하고

 

나에게 

있어


웅변은 

(雄辯)


두뇌, 

머리, 

마음

생각으로


선악과 

(善惡)

분별시비를 

(分別是非)

가리고 

주장하는


소아이며 

(小我)

현상인 

(現象)


유한한 

(有限)

육체를 

(肉體)

말하므로

 

무한한 

(無限)

정신을 

(精神)


(金)이라 

하면 


유한한 

(有限)

육체는


(銀)이라고 

할 

입니다.

 

정신은 

(精神)

부동하고 

(不動)

불변하므로 

(不變)


분별시비가 

(分別是非)

없어


항상

불변하는 

(不變)


(金)과 

같고

 

텅빈 

가운데


고요하고

화안하여


명암일색인지라 

(明暗一色)


원만구족하고 

(圓滿具足)

원융무애하므로 

(圓融無碍)


재잘거리고

다투고 

싸울 

일이 

없고 


큰소리칠 

일이 

없으니


침묵이고 

(沈默)


(金)

입니다.

 

자기라고 

하는 


보물 


대아인 

정신은


텅비고 

고요하고

불변하므로 

(不變)


(金)이라고 

하면


소아인 

육체 

역시 


비록 

보물이긴

(寶物) 

하나


생노병사를 

(生老病死)

면할 

수 

없으니


(銀)이라고

할 

수밖에 

없으므로

 

정신의 

속성인 

(屬性)


침묵은 

(沈默)


(金)이고


육체의 

속성인 

(屬性)


소리,

웅변은 

(雄辯)


(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