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4. 심신일여(心身一如)에서 육체(肉體)를 찾고 영체(靈體)를 찾기

유종열
2022-01-25
조회수 13



봄104. 


심신일여에서 

(心身一如) 


육체를 

(肉體) 

찾고 


영체를 

(靈體)

찾기



마음이

몸을

돌아봄으로


행위자인 

(行爲者)

몸과


주시자인 

(注視者)

마음이


동시적으로

하나가 

되면


심신일여가 

(心身一如)

되어

 

상실하였던 

(喪失)

육체를 

(肉體)


복원하고 

(復元)


육체의 

지성이며 

감각인


육감으로 

(肉感)


육체의 

내면에 

있는


영체, 

(靈體)

정신을 

(精神)

감지하여 

(感知)


본질인 

(本質)

영체와


물질인 

(物質)

육체


영육이 

(靈肉)

하나인

나가 

드러납니다.

 

영체인 

(靈體)

정신을 

(精神)

발견하고 

보니


정신이 

우주의 

주인이고


70억 

인구의

공통 

주인이기에


대아이고, 

(大我)

 

육체는 

(肉體)


정신이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도구로서 

(道具)


소아라고 

(小我) 

할 

입니다. 

 

정신이

육체의 

센터에 


주하면


육체는 

움직여도


정신은 

움직이지 

않음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 제로(0)가 

되어

 

가도 

간 

바가 

없고


와도 

온 

바가 

없어


치우치지 

않고


균형과 

(均衡)

조화가 

(調和)

있는


삶을 

살아


생노병사라는 

(生老病死)

질곡을 

(桎梏)

벗어나


건강하고 

(健康)

행복하게 

(幸福)

삽니다.

 

상실하였던 

(喪失)

육체를 

(肉體) 


찾고 

보면


상실에서 

(喪失)

오는


서러움,

그리움,

허무감, 

(虛無感)

공허감이 

(空虛感)

사라져


다시는

나타나지 

않고

 

광대무량한 

(廣大無量)

영체를 

(靈體)

깨닫고 

보면


자기가 

우주에서

가장 

크고

위대한 

(偉大)

존재라는 

것을

알아


원만구족하여 

(圓滿具足)


자기를

과시하는 

(誇示) 

일이 

없어


겸허하고 

(謙虛)


둥근 

사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