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90. 정신이 들기 이전과 정신이 든 이후의 몸과 마음의 관계

유종열
2022-02-09
조회수 13



봄90. 


정신이 

들기 

이전과 


정신이 

든 

이후의


몸과 

마음의 

관계



정신이 

(精神)

들려면


심신이 

(心身)

일여가 

(一如) 

되어야


가능하므로

 

정신이 

들기 

이전은


심신이 

분열되어

(分裂)


심신이 

상대적이라서 

(相對的)


마음이 

(主)이고

몸이 

(從)이나


몸이 

마음의 

명령에 

(命令)

잘 

순종하지 

(順從) 

않아서


서로 

이기려고 

하는 


상극의 

(相剋) 

관계이고

 

정신이 

들면


심신이 

서로 

돕는


하나인지라


주종관계가 

(主從關係)

사라지면서 


마음이 

몸을 

부리고 

쓰는 

대신


행위자인 

(行爲者)

몸에게

명령하지 

않고


몸 

가는데 

마음이 

함께 

가면서


오로지 

행위자인 

몸에 

대한


주시자

(注視者) 

노릇만 

하여


행위를 

더욱 

잘하도록

서로 

돕는


상생의 

(相生) 

관계가 

됩니다.

 

상극의 

(相剋)

관계에서는


(角)이 

지고 

(矛)가 


부정적인 

(否定的) 

인간이 

되고

 

상생의 

(相生) 

관계에서는


하나가  

되고

둥글어


긍정적인 

(肯定的) 

인간이 

됩니다.

 

그러므로

타인에 

대하여


상생으로 

살자,


긍정적인 

인간이 

되라고


외치기 

이전에


자기의 

몸과 

마음이

하나로 


통일되어 

(統一) 

있는지


둘로 

분열되어 

(分裂)

있는지부터


살펴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