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99. 내게 있어서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유종열
2022-01-30
조회수 15



봄99. 


내게 

있어서 


색즉시공

(色卽是空)

공즉시색

(空卽是色)

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불교의 

깨달음의 

정수인 

(精髓)

반야심경에서 

([般若心經)

말하는


색즉시공

(色卽是空)

공즉시색이란 

(空卽是色) 


나에게 

있어서

무엇을 

말할까요?

 

색이란 

빛 

(色)


공이란  

빌 

(空)


(色)

빛의 

입자

(粒子)

또는 

파동으로 

(波動) 

나타나는 

물질인

바 

 

입자는 

(粒子)

모양과 

색깔이 

있는 

물질이고


파동은 

(波動)

진동이나 

소리를 

말하므로


나에게 

대입하면


빛의 

입자적인 

측면은

육체를 

(肉體) 

말하고

 

(空)이란 

공간을 

말하는


나에게 

대입하면


육체의 

안과 

밖에 

존재하는

본질인 

(本質) 

공간이 

(空間)

되므로


정신인 

영체가 

(靈體) 

될 

입니다.

 

그러므로

색즉시공은 

(色卽是空)

육체가 

(肉體)

영체이고 

(靈體)


공즉시색은 

(空卽是色)

영체가 

(靈體)

육체

(肉體)

임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영체

(靈體) 

안에


육체가 

(肉體)

있고


육체

(肉體) 

안에


영체가 

(靈體)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본질과 

(本質) 

물질

(物質)


영체와 

(靈體) 

육체

(肉體)


둘이 

하나인


둥근 

사람

입니다.


우리의

두뇌와


골통

안인


작은(小) 


얼의

안에


무한한

우주의

진공이며


본질인


정신을 

포용하여


물질의 

대소가 

아닌


본질인 

정신의

무한함을 

깨달으면


물질인

몸이


본질인

정신과


둘이 

아닌

하나임을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