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 텅빔과 가득참, 암(暗)과 명(明), 정(靜)과 동(動), 양극단(兩極端)인 둘이 하나가 되면 둥글다

유종열
2022-05-04
조회수 13



봄7. 


텅빔과 

가득참, 


(暗)과 

(明)


(靜)과 

(動)


양극단인

(兩極端)  

둘이 


하나가 

되면 


둥글다.



내면의 

하늘을


「돌아봄」으로 

보면


암흑의 

하늘이

텅빈 

가운데


광명이 

가득차 

있으며

 

먼지 

하나 

없는

허공인지라

(虛空)

 

진공의

(眞空) 

하늘이며


테두리가 

없고


낱이 

없기에


무한히 

큰 

하늘이고

 

그 

모양이 


텅빔과 

가득참,


(暗)과 

(明),


(靜)과 

(動)


양극단인 

(兩極端)

둘이


하나인지라


둥급니다.


둥금은


우주의 

본원이요,

(本源)

 

본 

바탕이고,

근본으로, 

(根本)


암수 

한 

몸으로


암수가 

갈리어 

나와


음양으로 

(陰陽)


현상이

(現象) 

창조되었는 

 

무한허공이 

(無限虛空)

분열되어 

(分裂)


유한한

(有限) 

세계가 

되고


본태양이 

(本太陽) 

분열되어


무수한

태양이

(太陽) 

되어


무량세계가 

(無量世界)

창조되어


낮과 

밤,


(陰)과 

(陽)


둘이

하나가 

되기 

위해


원운동으로 

(圓運動)

 

영원의 

시간을

아무리 

돌아도


현상에서는 

(現象)

음양이 

(陰陽)

하나가 

되기는 

글렀고

 

오직 

사람이 


내면에서

(內面)

 

하나를 

이루어야


사람농사를 

지은

보람이 

있어서


하나를 

이루기 

위해


창조하고 

운행한


우주의 

섭리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천지자연은 

(天地自然)

이미 

둥근대


사람만이

모가 

나 

있음으로


나 

한 

사람이라도 


둥근 

사람이 

되어야


순차적으로 

(順次的)


모든 

사람이

둥글게 

되어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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