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2.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다는 말의 뜻은?

유종열
2022-03-14
조회수 12



봄62.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다는 


말의 

뜻은?



하늘은

무한 

허공과


그 

공간에 

가득찬 

광명을 

합니다.

 

하나님이란

하늘과 

광명, 

광명과 

하늘,


그 

둘을 

따로 

떼어서 

분리할 

수 

없는


둘이 

아닌 

하나라는 

뜻으로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을

아울러 

한꺼번에 

부르는 

이름

입니다.

 

하나님의 

어떤 

형상이


어떻게 

사람의 

형상이 

되었을까요?

 

우주의 

무한 

공간인 

영성은

(靈性)


사람의 

정신이 

되었고


우주의 

에너지이며 

기운이며

물성의 

(物性) 

근본인 

광명은


사람의 

육체로 

되었습니다.

 

정신의 

속성은


공간을 

감지하는 

우뇌의 

감각이라면


육체의 

속성은


시간을 

굴리는 

좌뇌의 

생각입니다.

 

감각은 

무한하면서 

쪼개어지지 

않는

하나의 

공간을 

감지하므로


본질의 

일원성이고


생각은 

한정된 

육체가 

상하 

전후 

좌우의

이원성으로  

이루어진


물질의 

이원성

입니다.

 

감각은


본질인 

허공성으로 


불변하고 

부동하는

영성으로 


상존하지만

(常存) 


생각은 


본질인 

광명성이

현상적으로 

나타나고 

바뀌고 

사라지는


물성으로 


무상합니다.

(無常)

 

생각은 

느끼기 

쉽지만


감각은 

느끼기 

어렵습니다.

 

그리하여

감각을 

느끼는 

것을 

일러


깨달음이라고 

합니다.

 

순서상으로 

보면

감각은 


한 

생각이 

일어나기 

이전부터 

존재

합니다.

 

감각은


(有)인 

생각이 

일어날 

수 

있는 

바탕인


(無)이기 

때문

입니다.

 

감각인 

무에서


생각과 

감정이라는 


유가 

생겨납니다.

 

감각이 

먼저이고 


생각은 

나중

입니다.

 

그러므로

유인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려면


무인 

감각을 

깨달아 

보고 

증득하여야


생각과 

감정을 

무로 

돌려 


초월할 

수도 

있고


생각과 

감정을 

발현하여 


부리고 

쓸 

수 

있어


취사선택에 

(取捨選澤) 

자유자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정신과 

육체가 

하나이고


감각과 

생각이 

짝을 

이루는 

하나로


음양합일 

음양합덕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존재

입니다.

 

생각에는 

빛이 


입자적으로 

나타나는

두뇌의 

사고와


파장적으로 

나타나는

가슴의 

감정

두가지로 


이원성으로 

나타납니다.

 

생각과 

감정이 

나타난 

것은


바탕인 

허공이 

있기 

때문이며


나타난 

것을 

사라지게 

하는 

것도


바탕인 

허공을 

보아


허공 

안에 

존재시키므로 

가능합니다.

 

생각이나 

감정을 

만드는 

것도 

허공이고


생각이나 

감정을 

지우는 

것도 

허공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와 

소멸에 

대한

전지전능성이므로


사람도 

보이지 

않는 

본질의 

속성인

감각(감성)을 

깨달으면


현상인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는


전지전능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