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3. 교육 중의 교육인 인성교육 -정책제안(1)-

유종열
2022-03-13
조회수 12



봄63. 


교육 

중의 

교육인 


인성교육 


-정책제안(1)- 



1. 

현재의 

학교교육

 

현재의 

학교교육은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지식이나 

정보를 

주입시키고 

암기하는

수준에 

머물어


인성교육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입시위주로 

나아가

생각이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동물적인 

인간을 

만들어


우울증이나 

학교폭력이나

왕따문제 

자살 

등의 

문제 

앞에서


속수무책

입니다.

 

인성교육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여야


지성과 

덕성을 

갖춘 

사람을


만들 

수 

있느냐

라는

데 

대한


핵심을 

잡아내지 

못하여


인성교육을 

실시할 

수 

없었던 

입니다.

 

인성교육의 

핵심이란


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감각 

감성을 

계발하는 

입니다.

 

 

2. 

천성과

인성

 

천성이란

우리가 

타고 

난 

하늘의 

성품으로


본성이요 

본심이요 

진심입니다.


우리 

안에 

내재된 

천성이란


무한하게 

텅빈 

가운데

고요하고 

맑고 

깨끗하고

화안한 

광명으로

가득찬 


영성

입니다.

 

무한하게 

텅빈 

공간인 

천성이


인성으로 

나타난 

것이


정신으로


공간에 

대한 

감지 

능력인

감각(감성)으로 

작용하고


그 

공간에 

가득찬 

광명인 

천성이


인성으로 

나타난 

것이

육체로


시간을 

운행하는 

능력인


생각으로 

작용합니다.

 

텅빈 

공간이 

사람의 

정신으로 

나타나고


가득찬 

광명이 

육체로 

나타난 

것이


바로 

천성이 

인성이 

된 

까닭

입니다.

 

하늘에 

태양이 

떠서 

행성들을 

비추면서


태양을 

중심으로 

잡아돌리며 

운행을 

하면서

살림을 

꾸려가듯이


사람은 

내면의 

하늘에 

중심을 

잡아


생각이나 

감정을 

감각으로

잡아당겼다 

놓았다하면서


삶을 

꾸려갑니다.

 

천성이란

허공과 

광명,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이라면


인성은 

허공을 

감지하는 

감각과


빛(광명)이 

현상적으로 

나타난


입자적인 

생각과


빛(광명)이 

현상적으로 

나타난


파장적인 

감정을 

말합니다.

 

정신의 

속성인 

감각이


육체의 

속성인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것이


인성

입니다.

 

 

3. 

천성의 

구조와 

성질

 

천성이란

텅빈 

무한의 

공간으로


극대와 

극소를 

아우르는


존재의 

바탕이요 

근본입니다.


텅비어 

한 

티끌, 

한 

물건,


한 

생각이나 

감정도 

없는


허공성이므로


고요한 

침묵성이며


깨끗하여 

청정성이며


청정하기에

저절로 

빛이

나는

광명성

입니다.

 

천성이란 

허공성 

하나로


그 

속성이 

저절로 

침묵성 

청정성이 

되고


청정하여 

광명성이 

되어


허공인 

무에서 


현상인 

유가 


생겨납니다.


무에서 

저절로 


빛이라는

에너지와 


기운이 

생겨

납니다.

 

허공이 

바탕이 

되고, 


본질이 

되어

현상인 

우주만유가 


저절로 

생겨나


생주이멸

(生住離滅)

하면서 

무궁하게 

돌아갑니다.

 

그러므로

현상은 

천변만화

(千變萬化)

하지만 


본질인 

하늘, 


허공은 


부동하고 

불변하여


만고의 

표준인 


진리

입니다.

 

허공은 

극대와 

극소를 

아우르므로


대와 

소가 

하나이고


무인 

허공에 

가득차 

있는 

것이


유인 

광명이므로


무와 

유가 

다르지 

않고

짝을 

이루어


무와 

유가 

하나

입니다.

 

대소와 

유무가

완전무결한 

균형과 

조화로 

이루어져 

있어


모자라는 

데서 

나오는 

욕심이 

없고


남아 

도는 

데서 

나오는

까르마가

(業, accumulation)

 

본래 

없습니다.

 

그러므로

크다, 

작다, 

있다, 

없다,


라는 

데서 

나오는


양극화현상이 


본래 

없습니다.

 

 

4. 

인성의 

구조와 

성질

 

인성은 

천성에서 

유래한

것으로


허공성이 

정신이고


정신의 

속성이 

감각(감성)이고


광명성이 

육체가 

되어


빛의 

입자적인 

면이 

생각이 

되고


빛의 

파장적인 

면이 

감정이 

되었습니다.

 

빛이 

발로되어 

나타나는 

물성인


육체본위 

물질본위로 

살다가 

보니


좌뇌본위 

생각위주가 

되어


빛의 

바탕이며 

본질인

허공 

하늘을 

감각하는


감각 

감성의 

능력이 

억압되고 

잠재되어


생각이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생각이나 

감정에 

끌리어 

살게 


생각의 

노예인 


생각의

모드가 

되어


드넓은 

허공을 

감지하지 

못하고 

상실하여


어두워 

두려워지고

부딪쳐서 

시끄러워져


안정이 

무너지면서

어지러워지고 

혼탁하고 

더러워지는


고통을 

겪게 

됩니다.

 

생각과 

감정의 

노예에서


생각과 

감정의 

주인이 

되자면


억압된 

감각을 

살려내어


중심을 

잡아


생각과 

감정을 

다스려야 

합니다.

 

한마디로

감각계발을 

하여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감각의 

모드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