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4. 인성교육 -정책제안(2)-

유종열
2022-03-12
조회수 12



봄64. 


인성교육 

-정책제안(2)-



5. 

감각과 

생각

 

허공성이 

있어 


광명성이 

있고,


정신이 

있고 

육체가 

있으므로


감각은 

정신의 

속성이고


생각은 

육체의 

속성인지라


감각이 

먼저 

있고 

나서


생각이 

나중

입니다.

 

한 

생각이 

일어나기 

이전부터

감각은 

상존하면서 


부동하고 

불변하며


생각은 

감각이 

바탕이 

되어

일어나고 

머물고 

소멸되는 

지라


생각은 

무상합니다.

 

생각은 

미세하지만

모양과 

부피가 

있고

생겼다가 

사라지는 

물성이고


감각은 

무형하여

모양과 

부피가 

없고 


부동하고 

불변한

영성입니다.

(靈性)

 

생각은 

물성인지라


음적인 

생각과 

양적인 

생각


두갈래로 

벌어지는 

이원성으로


하겠다는 

생각이 

일어나면


반드시 

하기 

싫다는 

생각이 

일어나


서로간에 

대립 

갈등 

투쟁하기 

일쑤이고

 

감각은 

영성인지라

물성인 

음양 

둘로 

벌어지기 

이전의 

하나이며 

제로인 

일원성으로


생각이나 

감정을 

있는 

그대로 

감지하여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생각과 

감정의 

주인

입니다.

 

생각은 

육체의 

속성으로서


이고

(ego) 

소아 

가아라면


감각은 

정신의 

속성으로서


대아 

진아입니다.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오감에 

의해 

외형적 

형식적으로

소아본위 

물질본위로 

사는 

삶을


생각모드의 

삶이라고 

하면


감각계발로 

감성위주로


허공과 

현상, 

허공과 

빛(색),


있는 

그대로 

사실 

그대로를

동시에 

보면서


대아본위 

정신본위로 

사는 

사람을


우뇌본위 

감각위주로 

사는


감각모드의 

삶이라고 

합니다.

 

생각모드로 

사는 

사람을


땅의 

사람이라고 

하면


감각모드로 

사는 

사람은


하늘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래 

우리는 

하늘이 

고향인


하늘 

사람으로


감각모드인 

사람이었으나


욕심을 

부려 


유인 

물질에 

집착하여


허공이며 

무인 

하늘을 

등지고


땅으로 

귀양

오게 

되어


고향가는 

길을 

까 

먹고


향수병에 

시달리며

괴롭게 

살고 

있습니다.

 

 

6.  

생각에게 

억눌린 

감각을 

살려내어 


감각을 

복원하기


-존재의 

고향 

찾아가는 

길-


생각은 

외부로 

향하는 

기운인

원심력이므로


생각을 

낼려면 

내고


내지 

않으려면 

내지 

않을 

수 

있어


생각을 

다스리려면

중심을 

잡아야 

하는대


중심을 

잡으려면


늘 

밖으로 

향하는 

시선을 

돌려


방향을 

전환한 

다음


원심력을 

밀고 

안으로 

들어가 


더 

나아갈 

수 

없는

중심에 

도달하여야 

합니다.

 

이 

길을 

따라 

가는 

것이 


입니다.


이 

길을 

따라가는 

수행이


감각계발 

과정이요, 

집중력계발 

과정

입니다.

 

수행은 

시간을 

따로 

정해 

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전부가 


수행이 

되어야 

합니다.

 

중심에 

도달하였다는 

것은


감각의 

구심력 

집중력이


생각의 

원심력을 

이겼다는 

입니다.

 

이긴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긴자가 

되어야


육체 

안에 

존재하는 


내면의 

하늘을 

보는


감성의 

눈이 

떠져


외부에 

존재하는 

하늘과

둘이 

아님을 

자증하여


밖으로 

사물을 

볼때 


하늘을 

같이 

보고


안으로 

생각이나 

감정을 

보면서


하늘을 

같이 

보는 

축이 

바로 


밖으로나 

안으로

기울어지거나

치우친 

것을 

바로 

잡아


안과 

밖의 

조화와 

균형이


존재의 

진실임을 

깨닫게 

됩니다.

 

물질에 

치우치고 

기울어져 

본질인 

하늘을 

상실하였다가


중심을 

잡아 

축이 

잡힘에


생각이나 

물질에 

치우치고 

기울지 

않아


본질과 

물질을 

함께 

보는 


감각의 

눈이 

떠져


억눌린 

감각을 

회복하고 

복원하여


생각이나 

감정이 

텅비어 

고요하고 

맑고

밝은 

기운으로 

다북찬


진심으로 

주체를 

삼아


생각이나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고


자유자재하게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대자유인이 

되어


평화와 

행복을 

누리며


공부 

잘하고 

일 

잘하는


유능한 

사람이 

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