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6. 감성의 시대를 여는 인성교육

유종열
2022-03-10
조회수 15



봄66. 


감성의 

시대를 

여는 


인성교육



우리의 

아이들이

지금 

자살 

폭력 

우울증

왕따문화 

등으로 

인하여


인성교육의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물질문명을 

위한

지식과 

정보의 

주입을 

통한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인성교육의 

부재로

말미암은 

까닭입니다.

 

인성교육이란

생각과 

감정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기 

위하여


감각과 

감성 

순수의식 

진심을

계발하는 

교육입니다.

 

사람에게 

당면한 

문제는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여


끌려다니는 

것에 

연유합니다.


생각은 

칼과 

같아서

잘 

쓰면 

유익하지만


잘 

못쓰면

자기를 

다치게하고

남들도 

다치게 

합니다.

 

순수의식인 

감성의 

모드가 

되어야


잠재력 

집중력으로

생각이나 

감정을 

다스려


창의력과 

영감이 

발로됩니다. 

 

생각은 

밖으로 

나가는

원심력으로 

작용하는 


생각을 

다스리려면

한 

생각 

일어나기 

이전부터 

존재하면서

구심력으로 

작용하는


감각(감성)의 

힘을 

발현시키는

교육을 

행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인성교육의 

핵심입니다.


이것이 

물질문명을 

이룩한 

인류가

다음단계로


정신문화를 

이룩하기 

위한

교육혁명의 

요체입니다.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지식과 

정보에 

대한 

주입식교육에 

앞서


우뇌본위 

감각위주로

감성을 

계발하고 

발현시키는 

삶의 

교육을


학교교육과 

평생교육을 

통하여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생각의 

노예에서 

생각의 

주인으로 

변화시켜


정신적으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선진국민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정치쇄신 

경제민주화는


의식의 

혁명이 

전제되어야


참으로 

가능합니다.

 

21세기는 

감성의 

시대라고 

합니다.

 

생각위주로 

살아가는 

생각의 

모드에서는


비좁고 

시끄럽고 

혼탁하고 

어두운

개인과 

세상이지만


감각이 

활짝 

열려

감각의 

모드로 

살아가면


드넓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개인과 

세상이 

될 

것입니다.

 

감성의 

시대를 

열면


생각과 

감정의 

주인이 

되어


좁은 

것을 

넓히고


시끄러운 

것을 

고요하게 

만들고


혼탁한 

것을 

맑히고


어두운 

것을 

밝게 

하는


주체성이 

선 

인간이 

되어


밖으로는 

물질을 

다스리고


안으로는 

생각과 

감정을 

다스려


부정을

(negative)

긍정으로

(positive)  

돌리어


공부 

잘 

하고 

일 

잘 

하는

지덕을 

갖춘 


진일보한

깨어난 

사람 


각성된 

사람으로


물질문명과 

더불어 

정신문화를

지구상에 

이룩하게 

될 

것입니다.

 

감성의 

시대를 

여는


이 

나라  

최초의 

정권이 

되고


지구상의 

최초의 

국가가  

되어


전 

지구촌으로 

확산하는

초석을 

마련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이

감성의 

시대를 

여는

교육혁명을 

단행하여


정신과 

육체, 

감성과 

이성이

균형잡히고 

조화로운

의식혁명에 

성공하여


세계인을 

선도하는

으뜸가는 


정신문화의 

선진국으로

거듭나는 

일에


국정지표의 

제일의로 

삼을 

것을


국민 

여러분에게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