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8. 광대무량(廣大無量)

유종열
2022-03-08
조회수 9





봄68.


광대무량

(廣大無量)



내면의 

하늘과

외면의 

하늘이

대통합을 

이루는


하나의 

무한대한 

하늘을

감각해보고


그 

감상을 

표현하는 

말로

딱 

들어맞는 

말이


광대무량입니다.

(廣大無量)

 

넓고 

커서

생각으로

헤아릴 

없다는 

뜻입니다.

 

광대는

(廣大)

한 

생각이 

일어나기

이전부터

항상 

존재하는


감각 

감성위주의

(常)

입니다.

 

생각의 

모드에서는

이원성인지라


문반과 

무반을 

일컬어


양반으로 

높이고


감각의 

모드인 


광대를

상놈이라고 

하여


낮은 

것으로

취급하였습니다.

 

성리로 

보아서는


상놈인 

감각이 

먼저이고


양반인 

생각이 

나중인대


생각의 

모드에서는

거꾸로 

보았던 

것입니다.

 

21세기는

감성의 

시대인지라


(常) 

것이라고 

멸시하였던

가수 

화가 

배우등이


선망의 

(的)이고


인기인으로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생각에게 

억눌린 

감각이

생각을 

이기고


감각을 

활짝 

열어

무한대한 

하늘을

감각하고 

깨달아야


광대무량해

집니다.

 

광대란

무한성이요,

천성이요, 

본성이요,

대아요, 

진아입니다.

 

바탕이 

무한대하면


아픔이나 

고민이든

무엇이든 

다 

담기어


수용하고 

포용하고

내포되지 

않을 

것이 

없어서


문제가 

없으므로


생각을 

동원하여

해결하여야 

일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광대무량하면 

대무심입니다.


광대무량하면 

안심입명입니다.

 

대무심에서는

그릇이 

무한대하여

모조리 

다 

담아내어

남을 

것이 

없고

넉넉하여


모자랄 

것이 

없어서


지진이나

폭풍우가 

일어나거나


고민이나 

아픔이 

일어나도


하늘에는

후유증이 

남지 

않습니다.

 

천성 

본성인

광대무량함의

공덕이요 

위력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이 

광대무량함을 

깨달아

증득하는 

것이야말로


소원성취 

만사형통으로서


참된 

출세요 

성공으로


삶의 

완성이요


사람의 

완성입니다.

 

이 

광대무량함을

각득하면

(覺得)


우주의 

주인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자문자답을 

통하여


아무 것아! 


지금 

광대무량한가? 

라고

끊임없이 

질문하여


자기를 

검증하여야 

합니다.

 

그리하여

스스로 


테두리가   

없어

광대무량

하다라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반복하여야 

합니다.

 

자기의 

경지는


오직 

자기만이 

압니다.

 

어느 

누구도 

알 

필요가 

없고


자기만이 

알 

필요가 

있습니다.

 

광대무량함은

인류의 

공통분모입니다.

 

이것을 

깨달아

알고 

누려야


개인의 

구원이 

있고


인류의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있습니다.

 

물질문명을 

이룩한

인류가


다음 

순으로 

나아가


정신문화를 

꽃피워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광대무량이


상식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