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53. 자유 평화 행복에 대한 개념정리

유종열
2022-03-23
조회수 17


봄53.


자유 

평화 

행복에 

대한 


개념정리



자유란

(自由)

스스로 

말미암아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는

능력이 

있을 


자유롭다고 

할 

입니다.


외부적인 

속박으로부터의 

자유란


거주이전의 

자유,

직업선택의 

자유,

양심의 

자유,

종교의 

자유,

언론 

출판 

결사의 

자유,

학문과 

예술의 

자유와 

같이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자유는


참된 

의미로서의

본질적인 

자유가

(自由) 

아닙니다.

 

자유란

외부적인 

자유가 

아닌


내면적인 

자유를 

말합니다.

 

외롭고 

쓸쓸하거나 

심심할 


우울하거나 

답답하거나 

갑갑할 


고민이 

되고 

두려움에 

빠질 


속이 

상하여 

들끓을 


잡념으로 

마음이 

혼란하고 

혼탁할 


기분이 

나쁠 


공허감에 

안절부절할 


절망의 

깊은 

늪에 

빠져있을 


지루하거나 

무미건조할 

때가


내면의 

속박을 

당할 

때인 

입니다.

 

이 

때 

속박을 


스스로 

말미암아


즉시에 

해결하고 

치유하여야


자유가 

무엇임을 

알고 

누리게 

될 

입니다.

 

하늘의 

성품인

허공성, 

침묵성, 

청정성, 

광명성 


사안에 

응하여 

전부 

또는 

하나를 

선택하여


내면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면

자유

입니다.

 

막히고 

시끄럽고 

갈라지거나

혼탁하고 

어두운

속박으로부터의 

자유

입니다.

 

평화란

(平和)


외부적으로 

싸움이 

없으면


평화라고 

합니다.

 

그러나 

내면적으로 

어두워

생각과 

생각끼리

부딪치고 

충돌하고 

상하면


외부적으로는 

평화로울지라도


본인은 

평화롭지 

못합니다.

 

허공성인 

하늘과 

광명의 

하늘을


동시에 

열면


허공에 

가득찬 

광명일색이 

보이면서


어두움이 

일시에 

물러가


거기에 

고요하고 

청정하고 

화안한

평화가 

있습니다.

 

행복이란

대개 


욕망을 

성취하면

행복할 

것이라는


행복에 

대한 

기대만 

있습니다.

 

평생토록 

행복에 

대한 

꿈만 

꾸다가


행복이라는 

파랑새는

보지도 

못하고

잡지도 

못하고 

누리지도 

합니다. 


행복이란

무한한 

허공성 

침묵성 

청정성 

광명성을

보아


공간적으로 

무한하고


시간적으로 

영원한 

광명인

천성 

본성 

본질을 

보는 

동시에


형형색색 

두두물물로 

벌어진

현상을 


하나로 

볼 


행복이 

거기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산다는 

것,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행복 

아님이 

없습니다.

 

자유의 

능력이 

있어야


평화와 

행복을 

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