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0. 시대정신에 부응한 지도자상

유종열
2022-04-06
조회수 19

봄40. 


시대정신에 

부응한 


지도자상



시대정신이란


감성의 

시대를 

말합니다.

 

물성의 

속성인 


생각의 

모드에서


정신의 

속성인 


감각의 

모드로

바뀐 

사람으로


교체하여야 

합니다.

 

양면성인 


생각위주의 

사람들이

구축해놓은 

세상은


양극화의 

(兩極化) 

세상으로


상하

(上下) 

전후

(前後) 

좌우로 

(左右)

분열하여


대립 

갈등 

투쟁하는


상극의 

(相剋)

인간과 

세상입니다.

 

상극의 

세상을 

만든

사람들의 

의식수준은


본성을 

잃어버린 

쭉정이들

입니다.

 

이제부터는 

감각위주로서


테두리가 

없어 

무한하게 

텅빈 

가운데


한 

생각 

한 

티끌 

한 

물건도 

없어


깨끗하여 

맑고


부딪침이 

없어 

고요하고


맑고 

깨끗하기에 

광이

(光)  

나서 


가득찬


본심, 

본질, 

영성,

 

정신을 

깨달아

 

광대무량한 

가운데


모든 

것을

다 

포용하여 

거느리는


어질고 

자비로운 

심성으로

다 

살려 


다스리고


기울어지고 

치우친 

것을

바로 

잡아


조화와 

균형을 

잡고

 

상대방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깨끗하지 

못하고

부패한 

더러운 

언행을


위대한 

침묵으로 

응하여


훈풍에 

얼음 

녹듯이 

정화하고


광명으로 

암흑을 

비추어


서로 

물고 

뜯는

어리석음과 


분노를 

청산하는


알찬 

사람을 

지도자로 

뽑아


낡은 

시대를 

청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깨끗하고 

공정한

복지사회와


정의로운 

사회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려면


이념이나 

정책으로서는 

불가합니다.

 

오직 

깨끗하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알찬 

사람이 

나와야 

가능합니다.

 

감성이 

계발되어


본심을 

회복한


알찬 

사람이어야 

합니다.

 

양극으로 

치닫는 

생각을 

다스리려면


원심력으로 

작용하는 


생각을 

이긴


구심력인 

감각 

감성으로


중심을 

잡아


상극을 

상생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행복이란

감성을 

계발하여 


우리 

안에 

임재한


원만구족하고 

지공무사한

본심 

본성을 

보아


본심 

인성 

천성을 

회복하므로서

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