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2. 어떻게 보고 대할 것인가?

유종열
2022-04-04
조회수 7


봄42. 


어떻게 

보고 


대할 

것인가?



눈에 

보이는 

것은

현상계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현상계를 

담아내는

텅빈 

공간이므로


선입관이나

고정관념이 

없는 

가운데


고요한 

기운과 

맑은 

기운과

밝은 

기운으로 

가득찬


의식의 

스크린이라는

본질계에


있는 

그대로 

존재하는

현상계를 

담아내면


지옥이나 

사바세계는


천당극락이 

되고

정토세계가 

됩니다.

 

이렇게 

되면

보이고 

들리는 

것이


모두

거룩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워집니다.

 

하늘과 

땅,

산과 

들,

강과 

바다

이대로가 

천당극락이고


보이는 

사람마다


천당 

극락의 

사람으로 

보여


거룩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내면이

어떤 

상태로 

보느냐에 

따라


보이는 

세상의 

풍경은 

달라집니다.

 

세상의 

풍경은

무자성이므로

(無自性)


내가 

보는데 

따라


천당이 

될 

수도 

있고,


지옥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각자가


이 

세상을 

천당으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어 

놓고서


이 

세상을 

뜯어 

고쳐

천당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이 

세상을 

천당으로 

만들 

수 

있으면


모든 

사람들도

천당을 

만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을 

천당으로 

만들려면


마음이 

몸을 

늘봄의 

생활을 

통하여


감성 

영감을 

계발하여


텅빈 

가운데

고요하고 

맑고 

밝은 

기운이 

담뿍 


본질인 


본심 

영성 

정신을 

보아야 

합니다.

 

본심을 

늘 

보고 

살 

정도가 

되어야


눈에 

보이지 

않는


텅빈 

본질의 

세계를 

바탕에 

깔고


눈에 

보이는 

현상의 

세계를

고요하고 

맑은 

기운으로 

밝게 

비추면


현상의 

세계가 


천당극락이 

됩니다.

 

천당극락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천당극락을 

만들어서

수용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고


어떻게 

대할 

것입니까?

 

생각으로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을 

공경하려고 

해도


되지 

않습니다.

 

우선

이 

사바세계를

천당극락으로 

만드는 

것이


먼저

입니다.

 

천당극락이 

되고 

보면


자연이나 

인간이


모두 

거룩하게 

보입니다.


거룩하게 

보여야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을 

공경으로

대하게 

될 

입니다.

 

텅빈 

가운데


고요하고 

맑고 

밝은 

기운으로

비추면


현상계의 

시끄러움이나 

혼탁함이나

어두운 

그림자는


일시에 

사라지면서


진선미 

자체인 


천당극락이 

됩니다.

 

생각이나 

오감을 

통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본성 

영성 

정신을 

볼 

수 

없습니다.

 

감각이나 

감성 

영감을 

통해서만

볼 

수 

있고,


감성이 

계발되어야 


본질을 

보게 

되고


현상을 

보면서


동시에 

함께 

존재하는 

본질까지

볼 

수 

있을 


천당 

극락이 

창조됩니다.

 

본질과 

현상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질 

가운데 

현상이 

있고


현상 

가운데 

본질이 

더불어 

있어


본질과 

현상이라는 

말은 

둘이나


실지로는 

하나

입니다.

 

하나가 

될 


인의예지가

(仁義禮智)

저절로 

살아날 

입니다.

 

천당이란

본질과 

현상이 

어우러져


영성과 

물성이


하나가 

된 

세상을 

볼 

때가


천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