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5. 사람으로 태어난 궁극의 책무와 권리

유종열
2022-04-01
조회수 12

봄45. 


사람으로 

태어난 


궁극의 

책무와 

권리



하늘은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창조하고 

난 

다음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하늘은 

대소유무의

(大小有無)  

이치에 

따라


만물을 

창조하였습니다.

 

대소유무의 

이치로 

건설된 

세상은


선악미추도

(善惡美醜)

시비이해도

(是非利害) 

없는


무자성의 

(無自性)

세상입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무엇을 

위해 

태어난 

일까요?

 

사람의 

몸이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선악미추와 

시비이해 


(善)과 

(美)와 

(是)와 

(利)를 

선택하여야지


(惡)과 

(醜)와 

(非)와 

(害)를 

선택하여서는


사람이 

건강하지 

못하고 

불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善)과 

(美)와 

(是)와 

(利)

한마디로


착하고 

아름답고 

바르고 

편안한


천당극락의 

(天堂極樂) 

세상이라면


(惡)과 

(醜)와 

(非)와 

(害)


악하고 

더럽고 

그르고 

해로운


지옥의

(地獄)  

세상입니다.

 

사람이 

할 

일은


외부적으로 

재색명리를

(財色名利) 

추구하고


입신양명하는데 

(立身揚名) 

그쳐서는


사람이 

태어난 

진정한 

가치와 

소임을 

못하는


궁극의 

책무와 

권리행사가 

아닙니다.

 

사람이 

태어난 

목적은


하늘이 

창조한 


무자성의 

물성의 

세계를


제 2의 

창조를 

통하여


동물성과 

귀신성을 

극복하여


텅빈 

바탕 

가운데


고요하고 

깨끗하고 

밝은 

기운이 

가득찬


거룩한 

영성,

(靈性) 

인성, 

천성, 

본성, 


성품을 

회복하여


내면의 

하늘을 

열어 


그 

안에 


현상계를 

담아


고요하고 

깨끗하고 

밝은 

기운으로 

비추어


사바세계인 

지옥을 


일거에 

천당극락으로 

만들어


무궁한 

복락을

(福樂) 

누리며 

살기 

위해 

존재합니다.

 

천당극락을 

만들려면

현상계를 

담아낼 


무한하게 

마음보따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내면의 

하늘입니다.

 

내면의 

하늘을 

열려면


마음이 

몸을 

보고 

알아차리고 

감각하여


밖으로 

향하는

생각의 

원심력을 

(遠心力) 

밀고 

들어가


감각의 

구심력

(求心力)

집중력으로

(集中力)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는

천원인

(天元)  


중심에 

도달하여야


내면의 

무한대한 

하늘이 

열리고


그 

안에 

다북찬


고요하고 

깨끗하고 

밝은 

기운으로


보이고 

들리는 

현상계를 

비추면


사바세계가

극락정토로 

일시에 

바뀌어집니다.

 

극락정토에서

(極樂淨土) 

사는 

법은


일심인 

집중력으로

삶을 

운전하여  


무량한 

복락을 

누립니다.

 

외부적으로

지옥세계를 

천당극락으로 

만들기 

위해서


체제와 

제도와 

법률을 

뜯어 

고치고


도덕성과 

윤리성을 

강조하여 

보았자


불가능한 

것은


지난 

역사가 

말해주는 

바 

입니다.

 

대소유무의 

이치가 

하나의 

이치인지라


시비이해의 

이치 


또한 

하나의 

이치이므로


본질과 

현상 

또한 

하나가 

되어 


보고 

들을 


사람은 

소원성취

하고 

만사형통

합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


우리가 

태어나 

살고 

있습니다.

 

생각의 

힘으로 

물질을 

개벽하였으니


감각 

감성의 

힘으로 


정신을 

개벽하여


냉철한 

두뇌와 

뜨거운 

가슴이 


하나가 


진정성을

(眞情性) 

회복하여


이 

세상을 

천당극락으로 

만들 

차례입니다.

 

이것이 

후천개벽이요


21세기는

감성의 

시대라는

구호가 

나온


까닭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