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0. 소통이란 무엇인가?

유종열
2022-04-26
조회수 5



봄20. 


소통이란 

무엇인가?


소통의 

원대궁은


자기 

몸의 


상하 

전후 

좌우가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비뚤어져


중심을 

잃어


신경전달 

통로가

막히거나 

단절이 

되는 

것을


불통이라고 

하고


중심을 

잡아


목과 

척추가 

바로 

서면


신경계통이 

원활해져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소통이 

이루어져야


상하 

전후 

좌우가


각각이면서

하나로 

관통하여


여럿이

하나가 

됩니다.

 

하나가  

되어


신경계통이 

소통되어야


몸 

전체의 

상태를 

파악하게 

되어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쓸 

수 

있어


몸에 

조화가 

일어나


몸이 

건강해집니다.

 

몸과 

척추가 

바로서야


호흡과

심장의 

박동과

소화작용도 

원활해지고


사고와 

감각작용 

또한

원활해 

질 

입니다.

 

자기 

입장에만 

급급하여


자기 

쪽으로 

기울어지면


균형이

깨어져


소통이 

불가능해집니다.

 

균형을 

잡으려면


자기의 

입장을 

비워


양자간에 

균형이 

이루어져야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억지로 


자기의 

입장을 

비운다고


비워지지 

않습니다.


바른 

자세에서 


저절로 

비워지는 


본래 

비워져 

있는 


허공성인

성품에 

계합하여야 

합니다.

 

불통이 

조성된 

것은


마음이 

몸의 

아픔을 

감각하기 

싫어


몸을 

떠나 


몸을 

이탈하는 

바람에


바른 

자세를 

취하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기울어진 

자세를 

취하였던 

입니다.

 

마음이 

몸을 

벗어나


몸이 

늘어지고 

기울어진 

상태가 

되면


처음에는

편한듯 

하여도


나중에는 

몸이 

부서지는듯


몸이 

불편하고 

아픔을 

느끼게 

됩니다.

 

자기의 

몸의 

아픔을 

감각하기를

기피하는 

정도의

의식수준에서는


남의 

아픔과 

괴로움을

감각하고 

이해하고 

소통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남과의 

소통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자기 

안에서의 

소통부터

이루어져야

합니다.

 

나갔던 

마음이


몸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바른 

자세를 

취하여야 

합니다.


바른 

자세를 

취하면


신경계통이 

원활해져


자기 

안에서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몸이 

서로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마음이 

달라도


그 

바탕이요 

근본인


영이나 

정신에 

있어서는


서로 

다르지 

않고


같은 

하나이기 

때문에


소통이 

가능합니다.

 

마음이 

몸으로부터

분열되면


에고가 

되고


개아가 

되고


혼이 

되어


서로간에 

불통이 

되어


서로 

오해하고 

다투고 

싸우게 

되고


바른 

자세를

취하여


몸과 

마음이 

통하여

합일이 

되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몸에서 

불통이 

되면


병고가 

오고


인간관계에 

불통이 

되면


가정이나 

사회가 

병이

들고


몸에 

소통이 

이루어져야


건강이 

오고


인간관계에 

소통이 

이루어지면


가정이나 

사회가 

건전해집니다.

 

남과의 

소통이 

이루어지려면


우선


자기와의 

소통부터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