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5. 사람의 됨됨이

유종열
2022-04-21
조회수 9



봄25. 


사람의

됨됨이



사람의

됨됨이란


우리에게 

잠재된

본질인


정신의

속성을 

말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에


어느 

정도

반영되어

나오는지에

따라


사람됨됨이가

다르게 

평가될 

입니다.

 

성품이나 

정신의 

속성이란


무한성 

침묵성 

청정성

광명성인바

 

무한성이란


마음보따리가 

얼마나 

크고

넓으며 

깊은가에 

따라


포용력이 

결정되고

 

침묵성이란


평소에 

마음이

시끄럽지 

않고 

고요하여


부동하고 

불변하여

평화롭고 

안정된 

기조이냐가

결정되고

 

청정성이란


마음이 

텅비어

깨끗한 

백신이 

되어


바이러스에 

의해

속이 

썪지 

않는 

정도가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그 

인품이

깨끗하고 

맑으냐가 

결정되고

 

광명성이란


어두움과 

어리석음을

비추어 


밝히는

지혜가 


어느 

정도이냐에 

따라


밝은 

사람이냐


어두운 

사람이냐가 


결정

됩니다.

 

대인관계나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는


상하

전후 

좌우라고 

하는


두가지의 

중심을 

잡아


어느 

한쪽으로 

기울거나

삐뚤어지지 

않도록


바르게 

균형을 

잡아서

 

행동함에 

있어서는


어느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고


양쪽을 

골고루 

균등하게 

사용하여


조화롭게 

만드는 

능력이고

 

대인관계에서는


소통을 

통하여


합의에 

도달하는 

능력

입니다.

 

이러한 

능력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사람됨됨이가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하면


지성과 

덕성이 

얼마나 

겸비되었느냐


언어

행동에 

조화를 

이루느냐에 

따라


사람됨됨이가 

결정된다고

할 

입니다.

 

경험이나 

경력이란


개인적인 

지식의 

집적인지라


유한하고 

한계가 

있으므로


새롭게 

맞이하는

세상의 

파도를 

헤쳐나갈 

수 

없고


무한하고 

영원한

정신력으로서만


만난을

해결할 

수 

있으니


근심할 

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