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 몸과 마음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유종열
2022-05-06
조회수 14


봄10. 

몸과 

마음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인간은

본질인 

정신과


물질인 

신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체는

머리와 

목 

아래 

부분으로

크게 

나누어


머리의 

기능을

마음이라고 

하고


목부터 

아래 

부분을

몸이라고 

부릅니다.

 

신체는 

하나이고

정신도 

하나입니다.

 

신체는

나타난 

현상의 

나 

소아이고


정신은 

영체로서

잠재된 

본질의 

나,

 

대아

입니다.

 

신체는 

서로 

같지 

않고


서로 

다르나


정신은 

서로 

다르지 

않고

서로가 

같아서


신체들의 

공통분모

입니다.

 

신체는

본래 


마음과 

몸으로

나누어지지 

않은


하나

입니다.


신체 

부위의 

감각이


척추를 

통하여

두뇌로 

연결되어


하나로 

통합니다.

 

그러다가

두뇌는 

몸의 

통증을

일일이 

감각하기가 

지겹고 

싫어


몸의 

감각을 

끊고


단독적으로 

생각을 

발하는 

바람에


몸과 

마음이 

분열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몸에 

대한

감각기능을 

복구하려면


목 

아래 

부분인


목과 

어깨와 

팔과 

가슴과 

등과

배와 

허리와

다리의 

감각을


돌아보고 

살핌으로서


몸에 

대한 

무의식을 

깨고


각성된 

의식의 

차원으로


도달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깨달음이요


이것이


생각의 

모드를


감각의 

모드로


바꾼다고 

하는 

입니다.

 

마음과 

몸이 

단절되어


몸에 

대하여 

무감각해지면


마음과 

몸이 

둘로 


분열된다고 

하고


마음과 

몸이 

통하여


마음이 

몸을 

감각하면


마음과 

몸이 


하나로 

통한다고 

합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로 

복구되면


온전한 

신체의 

기능이 

살아나면서


잠재되었던 

온전한 

정신도


드러나 

보이게 

됩니다.

 

마음과 

몸이 

분열된 

상태에서는


외부에 

대한 

오감만으로 

살아가고


마음과 

몸이 

합일이 

되면


오감과 

더불어

영감이 

계발되고 

작동하여


직관력과

창조적 

아이디어가 

분출됩니다.

 

마음과 

몸이 

둘로 

분열될 


스트레스가 

생기고


잡념이나 

망상이 

생깁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로 

통할 


온전한 

하나의 

신체가 

이루어지면서


동시에 


온전한 

하나의 

정신이


거기에 

존재합니다.

 

정신이 

드러나면


텅비고 

고요하고 

화안함을


영감으로 

감지하여


부동하고 

불변한

근본 

성품을


늘 

봄의 

생활을 

하게 

되어


소원성취

하고 

만사형통

합니다.

 

인류의 

공통분모인


정신을 

깨달아야


이 

세상에


진정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게 

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