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2. 마음이 몸을 늘봄의 구체적 관점

유종열
2022-05-04
조회수 12


봄12. 

마음이 

몸을 

늘봄의 


구체적 

관점


위에

(上)  

있는 


두뇌가


아래

(下) 

부분인 


몸을


늘 

굽어보고 

살펴보는


구체적인 

관점을 

정리하면


어떻게 

말할 

수 

있을 

것입니까?

 

마음이 

몸을 

늘봄이란


정적인 

몸의 

상태를


신경계통으로 

감지함이고


동적인 

몸의 

움직임을


신경계통으로 

알아차림

입니다.

 

몸의 

상태를 

감지함은


몸의 

전반적인 


기의 

흐름이나,

온냉이나, 

통증이나,


압력의 

상태를 

알아서

비추어줌으로


맑히고 

밝히어 

치유하고

 

몸의

자세가

좌우(左右)


어느 

한 

으로 


기울어져

있는가?


어느 

한편으로


힘이 

들어가 

있는가?


여부를 

감지하여


몸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 

있는 

것을 


빼고


몸의 

자세를 

똑바르게


바로 

잡아 


유지하기 

위함

입니다.

 

몸의 

움직임을 

감지함은


마음이 

몸으로부터 

떠나


몸의 

움직임에


무의식적이 

되지 

않도록 

하여


좌우의 

수족(手足)이나

치아(齒牙)를 

사용할


어느 

한쪽으로만

사용하지 

않도록 

하여


양쪽을 

골고루

사용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몸에 

힘이 

빠져야


기혈의 

순환이 

원활하여


몸이 

편안해지고


좌우의 

몸을

골고루 

사용하여야


좌우의 

균형이 

잡히어


몸에 

조화가 

이루어져


건강해질 

입니다.

 

몸이 

건강해지려면


반드시 

마음이 

몸을 

보아


몸의 

상태와

움직임을 

파악하여야 

합니다.

 

마음이 

몸을 

늘봄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로 

통하면


몸에는 

좌우의 

균형과

조화가 

이루어지고


마음은 

비워져

고요하고 

맑고 

밝아져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듭니다.

 

몸과 

마음의 

분열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잡념이나 

망상


몰입현상이 

(沒入)

사라져


마음의 

병리현상이 

치유됩니다.

 

몸과 

마음의 

분열에서

병고가 

따르고


마음이 

몸을 

늘봄으로

합일이 

되면


몸과 

마음의

병고가 

물러갑니다.

 

마음이 

몸을

늘봄이야말로


누구나 

실천하여야

대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