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3. 수제치평(修濟治平)에 대하여

유종열
2022-05-03
조회수 12

 


봄13. 


수제치평에

(修濟治平) 

대하여


수신이란

마음의 

원심력을 

돌려


몸으로 

향하여


구심력을 

발동하여


정적인

상황에서는


몸의 

상태를 

돌아보고 

살펴


균형감각으로

몸이 

좌우 

전후 

상하


어느 

한편으로 

기울어지지 

않은지를

체크하여


어느 

쪽으로도

기울어지지 

않도록 

하여


바른 

자세를 

견지하고

 

동적인 

측면에서


몸이

움직일 

손이나 

발을

어느 

한쪽만 

사용하지 

않는지

살피어


좌우를 

골고루 

사용하도록 

하여


좌우가 

조화가 

있도록

다스리고 

부리고 

씁니다.

 

몸이 

바른 

자세를 

견지할 


몸의 

중심인 

하단전으로

힘이 

모아져서


몸에 

중심이 

잡히어


기혈의 

순환이 

원활해져


몸의 

컨디션이

최적의 

상태가 

되고


좌우의 

수족을 

골고루 

사용하므로서


몸이 

한쪽으로 

치우치고


다른 

쪽이 

소외됨을 

방지하여


양쪽을 

다 

살려 

쓰게 

되어


상생의 

효과가 

이루어져


병고를 

예방하고 

치유합니다.

 

이렇게 

하여


마음과 

몸이 

함께하여


하나가 

되면


온전한 

신체가 

이루어지면서


온전한 

정신도

이루어지게 

됩니다.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들게 

됩니다.

 

이것이 


수신의 

요체입니다.

 

수신이 

되어야


가정을 

바르게 

다스려

바로잡음이 

가능하고


가정을 

바르게 

다스릴 

수 

있어야


나라도 

바르게 

다스려 

바로

잡을 

수 

있고


나아가서


천하도 

바르게 

다스릴 

수 

있을 

입니다.

 

근본은


좌우 

전후 

상하의 

균형을 

잡아


바르게 

하고


다스림에 

있어서는


상하 

좌우 

보수 

진보 

중 


어느 

하나를 

배제하거나

소외시키지 

않고


일의 

처지와 

상황에 

따라


적재적소에 

골고루 

등용하여


건강하고 

역동적인

공동체를 

운영하는 

입니다.

 

수신의 

요체는

한마디로


균형과 

조화에 

있으므로


일신에서 

가정으로, 

국가로, 

세계로


그 

범위만 

확대하면


하나의 

이치로 

돌아갈 

입니다.

 

모든 

이치는


일신의 

유지관리를 

하는

균형과 

조화에 

있으므로


수신이야말로


평천하에 

이르기까지


적용시키고 

활용시켜야 


요체라고 

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