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91. 욕심을 삼가고 절제하며 삽시다.

유종열
2022-02-13
조회수 12



봄91. 


욕심을 

삼가고 

절제하며 


삽시다.



지천에 

깔린 

공기지만


스스로 

숨을 

죽여

숨쉬기를 

삼가고 

절제하여야


숨이 

제대로 

쉬어져


기혈이 

왕성해집니다.

 

진수성찬을 

대하고도


식탐을 

제어하여


스스로 

삼가 


절식을 

하고


금식을 

하여야


속이 

편하고 


건강해

집니다.

 

재색명리를 

앞에 

두고

욕심을 

부려


내가 

차지하고 

보면


나는 

채무자가 

되고


내가 

양보를 

하고 

보면


나는 

채권자가 

됩니다.

 

타인에게 

덕을 

보려는

욕심으로


남에게 

의존하고 

기대고 

이용하고


공짜를 

좋아하면


하늘과 

같은 

독립자존의

인격으로 

기르기 

위하여


하늘은 

몸과 

마음의 

병고와


경제적인 

곤경을 

겪게 

합니다.

 

어린이를 

어른으로

키우기 

위한


지극한 

사랑의 

입니다.

 

하늘은 

모든 

사람에게

자력으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평등하게 

부여하였기 

때문

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지 

않는 

사람을


돕지 

않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지 

않는 

사람에게


고난을 

겪게 

하여


스스로 

돕는 

사람을

만들고자 

합니다.

 

공짜로 

주는

무진장한 

공기일지라도


스스로 

숨을 

죽여 

삼갈 


저절로 

심호흡이 

이루어져


공기의 

혜택을

풍요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숨을 

죽여야

집중력과 

관찰력이 

발현되고


감성이 

열리어


정신이 

차려져


눈이 

떠지고


몸에 

활력이 

감돌아


힘이 

넘쳐

납니다.

 

주어진 

것도


욕심을 

삼가고,


절제를 

하고,


양보를 

할 


크게 

돌아

옵니다.

 

욕심을 

제어하는 

방법은


숨을 

죽여


이고를 

(ego)

텅비우는 

입니다.

 

이고라는 

먹구름을

날려버리고 

나면


무한대의 

청천하늘이 

열리고


그 

하늘에 

중심이 

잡히면서

저절로 

돌아가기 

시작하면


필요한 

것이

은연중 

돌아옵니다.

 

욕심을 

부린다고

자기의 

것이 

되지 

않습니다.


욕심을 

삼가고 

비우면


하늘이 

모든 

것을 

알아서 

합니다.

 

삼시 

세끼 

굶지 

않으면 

합니다.


재벌이나 

권력자나 

유명인사나

누구나 


삼시 

세끼 

먹는 

것은

같습니다.

 

삼시 

세끼 

먹고


마음 

편하고

건강하면


그만

입니다.

 

오로지

자기를 

갈고 

닦아


능력과 

덕을 

길러

놓으면


하늘이 

알아서

그 

정도에 

맞는 

일을


맡길 

입니다. 

 

진인사이대천명

(盡人事而待天命)

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