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97. 분열의 완성

유종열
2022-02-07
조회수 14


봄97. 


분열의 

완성



분열이 

극에 

달하여야


합일로 

넘어가고


생각의 

이원성이 

극에 

달하여야


일원성인 

감각의 

모드로 

전환하고


물질의 

개벽이 

극에 

달하여야


정신이 

개벽됩니다.

 

분열현상이

극에 

도달하는 

것을


분열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8대 

대선은

보수와 

진보세력이

크게 

결집하여


양분이

(兩分)  

되어


분열이 

완성되었으니


다음으로


합일의 

운수가 

도래할 

입니다.

 

전국민이 

보수와 

진보

어느 

하나에 

점을 

찍어


분열이 

되고


속한이가 

되어


다른 

진영에 

대하여


밉게 

보고


듣기에 

거슬리어


대립 

갈등 

투쟁으로


스스로 

고통을 

자초하여


상극으로 

괴롭게 

되었으니

 

다음 

수순으로


광대무량한 

하늘을 

열고


중심을 

잡아


양극화현상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며


운행할 

일만 

남았습니다.

 

숨을 

죽인

가운데


눈으로 

상대진영 

사람의 

모습을


밉게 

보지 

않고 


곱게 

보고


상대진영 

사람의 

소리에


거슬리지 

않고 

듣게 

되면


보수나 

진보 

어느 

한편에

기울어지거나 

편착하지 

않는


속한이 

신세를 

벗어나고

 

스스로를 

중도에 

속한다고

점찍지도 

않으면


분열을 

치유한


합일의 

경지,


상생의 

경지,


음양합덕의 

경지로서,


이념이나

지역이나

세대간의 

분열이 

치유된


대통합이 

이루어

집니다.

 

우리나라가 

분열의 

극에서


분열이 

완성되었으니


대통합의 

대도가


차차 

이루어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