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 마음이 몸을 늘 보는 구체적 방법

유종열
2022-05-09
조회수 28

 

봄7. 

마음이 

몸을 


보는 


구체적 

방법


각자의

몸이

우주의

중앙임을 

알아서


우주의 

중심으로

모든 

에너지를 

모으는 

것이


마음이 

몸을

늘보는 

입니다.

 

그렇다면


마음이 

몸의 

어디에 

주하여야 

할까요?

 

그것은 


기해단전인

하단전에 

주하여야 

합니다.

 

기해단전이란

모든 

에너지가 

모이는


기의 

바다이기 

때문이며


머리 

끝에서 

발바닥 

까지


몸 

전체의 

중앙에 

해당되기 

때문

입니다.

 

하단전은 

몸을 

지탱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호흡이 

이루어지는 

근원지이며


소화

흡수 

기관이 

있는 


배의 

중심으로


호흡 

운동을 

통하여

저절로 


장기운동을 

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하단전에 

머물게 

되면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된 

가운데


생각이

일어나는 

머리와


감정이 

일어나는 

가슴과


목 

팔 

허리 

다리의 

움직임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감지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몸에서 

이루어지는

생각과 

말과 

행동 

전체를

비추어 


의식하게 

되어


무의식의 

깊은 

잠에서

깨어나 


사는

삶을 

살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무의식의 

흐리멍덩한

의식이


초롱초롱한 

깬 

의식으로 

되어


의식의 

혁명이 

일어납니다.

 

의식의 

혁명이 

일어나면


지금까지 

괴로움에 

시달렸던

스트레스와 

강박감

그리고 

잡념이나 

번뇌망상이 

사라져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사랑의 

정감으로 

진실하고 

착하고

아름다움을

만끽하게 

되어


편안하고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사람다운 

사람


만물의 

영장으로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