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4. 깨끗하면 빛이 납니다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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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84. 

깨끗하면 


빛이 

납니다


정신은 

성품으로


물질성인 

생각이 


텅비어 

전무하여


깨끗하기 

짝이 

없어


빛이 

납니다.

 

그러므로


텅빔과 

광명은 


둘이 

아닙니다.


텅비어

있기에 


빛이 

남으로


하나의

현상입니다.

 

텅빔에서 

발로되는

광명을


정신의 

본태양이라고 

하면


본태양은 

태양처럼 


발광체가 

따로 

없습니다.

 

정신의 

광명은


발광체가 

따로 

없으므로


거리나 

각도에 

따라 


밝기가

다르지 

않고


항상 

균일하고 

평등하게 

비춥니다.

 

표정이 

어두운

것은


고민이나

잡념이라고 

하는


생각의 

때가  


빛을 

가리어 

나타나는 

현상

입니다.

 

마음이

비어져 

깨끗하면


표정이 

밝아집니다.

 

정신은 

음양이 

나오는


근원인 


정신에서는 

음양이 

하나입니다.


정신에서는 


음양

동일체

입니다.

 

텅빔, 

(陰)이 

있기에


가득찬 

(陽), 


광명이 

존재하므로


음과 

양이

다르지 

않아


음이 

양이고 

양이 

음입니다.


음이 

없다면 

양이 

없고


양이 

없다면 

음도 

없습니다.

 

물성이 

텅빈 

자리가 

영성(靈性)이고


영성에서 

빛이라고 

하는 


물성의 

근원이


자연적으로 

나와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나타나고


우리의 

육체가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물질이 

생기기 

이전인


텅빔이야말로 


본질이요 

정신이요 

영성으로


우주만유가 

생기는 

근원이요 


창조주

입니다.

 

그래서


정신이 

텅비고 

화안하다고 

하는 

입니다.

 

텅비어 

있으나


빛이 

없다는 

것은


텅빈 

가운데 


생각의 

먹구름이 

덮혀있기 

때문입니다.


진짜로 

텅비면 


반드시 

빛이 

공존합니다.


깨끗하면 

빛이 

나는

것이 


만고에 

어기지 

못할 

이치입니다.

 

빛은 


입자적으로도 

나타나고 


파장적으로도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보고 

듣는 

것을 

떠나 


진리가

따로 

없다고 

하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