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5. 나는 누구인가?

유종열
조회수 9



봄85.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정신이 

주인으로


육체를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씀으로서

살아가는 


만물의 

영장이요


우주의 

주인입니다.

 

정신은


공간적으로 

무한하고


시간적으로 

영원한


영적인 

존재요


본질적인 

존재

입니다.

 

스스로 

내가 

누구인지

물어보면


얼굴이나 

몸이 

떠오른다면


육체본위의 

인간으로


주객본말이 

전도된 

인간이고


육체의 

속성인 

생각이 

하나도 

없어


언어명상이 

사라져


텅비고 

고요하고 

화안함이 

떠오르고

감지가 

된다면


정신을 

깨달아 

거듭난 

사람일 

입니다.

 

육체본위로 

살아가면

비좁고 

어둡고 

시끄러운 

가운데


대립 

갈등 

투쟁하면서


부정적으로 

살아가는

괴로운 

삶을 

살게 

되고

 

정신을 

깨달아

정신이 

본위가 

되어 

살면


감각, 

주시자가

생각, 

행위자를 

비추자마자


부정적인 

에너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직관하므로서

 

부정적인 

에너지가 

만들어내는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사라져


맑고 

밝고 

드넓어


포용하고 

소통하고

이해하는


긍정적인 

삶으로 

전이

됩니다.

 

그러므로


무한하고 

영원한 

정신이


유한하고 

한정된 

육체를 

다스려


몸이 

움직이는

생각과 

말과 

동작에서 

오는


초조함과 

괴로움으로 

하여금


정신의 

침묵과


움직이지 

않음과 

통하여


흔적자취가 

남지않아


여여부동

집니다.

 

이렇게 

되어


부정적인

생각을 

텅비운

순백의

자리에


일심으로

생각을 

내어 

씀으로서


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 

일을

창조하는대로

성사가 

되어


모두가

내 

맘대로 

되는

막강한

능력의 

소유자가 

됩니다.

 

이것이


우주의 

주인이요,


만물의 

영장인


진정한

입니다.


정신을 

깨달으면


부자장자의 

심정이 

지속되므로


빈곤하다는 

생각이 

사라져


빈곤이라는 

주파수를 

끌어당기지 

않고


풍요라는 

인연을 

잡아당깁니다.

 

이렇게 

되면


돈을 

벌려면

반드시 

일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매이지 

않아


돈벌려고 

안달하지 

않아도


풍요로움이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정신이 

바로 

서면


항시 

넉넉하고 

안정적이 

되어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서 

오는


번뇌망상이 

없어


여유만만하고

자신감으로 

충만합니다.

 

영원성과 

유한성이


하나로 

통하여


삶과 

죽음이


둘로 

갈라지지

않아


생사문제가 

없어 


초연한

사람다운 

사람이 

됩니다.

 

이것이 

진정한 

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처음부터

정신이 

주가 

되어


육체를 

비추어 

주시하고

감지하면서 

살아


생각하는 

행위자와 

더불어


생각을 

보는 

주시자가


동시에 

존재하는


음양합일 

음양상생

음양합덕의 

삶을

실천하면 

됩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잘 

사는 

삶으로


인간계발

자아완성의 

길이고


창조를 

통하여


삶의 

보람을 

만끽하는


성공적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