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6. 도망자 신세가 되면 잔재미를 봄으로서 자기를 위로할 필요가 생깁니다.

유종열
조회수 9

 




봄86. 

도망자 

신세가 

되면 


잔재미를 

봄으로서 


자기를 

위로할 

필요가 

생깁니다.


텅비고 

고요하고 

화안한


본심 

본성 

무심

정신을 

받아들이면


도망다닐 

이유가 

사라져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느끼는

자기를 

위로하기 

위하여


쾌락과 

잔 

재미를 

보려고


가상공간을 

만들어

어둠속에 

쳐박히고

빠지지 

않는 

대신


몸이 

존재하는 

현실의 

공간을

보고 

알아차리고

주시하기만 

하면


즉시에

도망자 

신세를 

모면합니다.

 

도망자 

신세가 

되면


평생토록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따라붙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텅빈 

본심으로부터의

도피행각을 

벌이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땅에 

의존하는

육체본위의 

삶을 

살고 

있는


생각모드의 

사람들은


텅빈 

허공을 

보면

아찔하여 


마냥 

도망가기가 

바쁩니다.

 

여기서


다시는 

도망가지 

않겠다고

결심한다고 

해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텅빈 

정신의 

허공성을 

보자마자


조건반사적으로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텅빈 

정신의 

허공성을 

만났을 


도망가지 

않는 

길은


정신의 

속성인 


감각으로


움직이는 

육체의 

일거일동을

보고 

알아차리고 

주시하기만 

하면


현실공간이 

확보됨으로서


이미 

감각이 

발현되어


텅빈 

상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정신의 

소임은


육체를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씀이므로


그렇게 

하고 

있는 

이상


정신이 

몸을 

떠나

가상공간으로 

들어가


도망다니는 

자기를


위로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가상공간을 

만들어 

숨자면


정신이

몸을 

나가야 

하는대


정신이 

몸을 

여의지 

않으므로 


가상공간을

만들지 

않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도망자가 

아니므로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사라집니다.

 

기독교에서

하나님을 

영접하라는 

말이


바로

이 

말인 

입니다.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 

것은


바로 

어두운 

사탄의 

입니다.

 

99.99프로의 

사람들이


사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결국 

지구는


사탄의 

지배하에

놓여있다고

할 

입니다.

 

텅빔을 

받아들여

하늘사람되면


즉시

도망자 

신세를 

면합니다.

 

텅빔을 

받아들여


자기를 

구하고


인류를 

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