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8. 생각으로 허공을 볼 때와 감각으로 허공을 볼 때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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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88. 

생각으로


허공을 

볼 

때와 


감각으로 


허공을 

볼 


생각은

육체의 

속성인지라


허공과 

자신을 

분리하여


자기와 

허공


보는자와 

보이는자가 

분열되어


허공을 

두려워하고 

배격하여


허공으로부터 

도망치는


도망자의 

신세가 

되어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떠나지 

않는

삶을 

삽니다.

 

이에

비하여


정신의 

속성인 

감각으로 

허공을 

보면


보는자와 

보이는자로


주객의 

분리가 

되지 

않아


보는 

나 

자신이 


이미


보이는 

허공임을 


즉각 

감지하여


우리가 

타고난 

천성 

본심 

본성 

정신을

깨달으므로서


허공을 

영접하고 

증득하여


육체의 

유한성은 


정신의 

무한성으로


유한성을

극복하게 

되고


육체의 

시간성은 


정신의 

영원성으로


시간성을 

극복하게 

되고


육체의 

어두움은 


정신의

광명으로


어두움을 

극복하게 

되어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없는 


삶을

누리게 

됩니다.

 

이렇게

되기 

위하여


생각의 

모드를 


감각의 

모드로

바꾸기 

위한


감각계발을 

하였던 

입니다.

 

감각만

계발되면

언제 

어디서나

허공을 

감지하고 

받아들여


도망자의 

신세를 

면하여


하늘 

가운데 

사는


하늘 

사람이

됩니다.

 

생각의 

모드란 

육체를

자기로 

아는

데서

나오는 


잡념이나 

번뇌망상 


부정적인 

생각으로 

창조를 

하므로


인생이

부정적이 

되고 

맙니다.

 

감각의

모드가

되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생각이 

일어나는 

즉시

감지하므로서


부정적인

생각을 

지우게 

되므로서


정신의 

허공성과

청정성 

광명성을

감지하여

깨닫게 

되어


허공

정신

가운데 


육체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


도망갈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아


도망자의 

초조와 

고달픔을 

일시에 

청산하고

종식하여


그 

동안 

잠재되었던


우리가 

타고난 

천성 

본성 

정신을 

회복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사람다운 

사람이 

됩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기 

이전에는


아무리 

재색명리를 

얻어도

도망자

신세인지라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면치 

못합니다.

 

생각하고 

말하고 

움직이는

찰라 

찰라 


감지하면서 

사는


감각계발을 

통하여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삶의 

근본 

문제인


도망자

신세를 

면하여


사람을 

완성하고


삶을 

완성하고


사랑을 

완성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