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9. 자기 몸을 감각할 때와 남에 대한 이미지를 지울 때

유종열
조회수 13


봄39. 

자기 

몸을 

감각할 

때와 


남에 

대한 

이미지를 

지울 


자기

몸을 

감각할 

때는


움직이면 

움직이는 

줄 

감각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 

줄 

감각하고


아프면 

아픈 

것을 

감각하기만

하면

됩니다.

 

몸에

대한 

감각을 

제대로 

하면


생각이 

일으키는 

욕심이 

제어되어


오직 

봄, 

그냥 

봄,

온통 

봄이

되어


침묵의 

상태 

가운데 

비추기만 

하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지 

않아


오직 

아플 

뿐, 

그냥 

아플 

뿐, 

온통 

아플

뿐이어서


아픈 

가운데서도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일어나지

않아

아픈  

가운데 

아프지 

않습니다.

 

대인관계에서 

남에

대한

단점이

부각되어


미움이 

생기고 

나쁜 

이미지가 

생기면


잠재되어 

카르마가 

되어

사람을

떠올리거나 

만나면 

심기가 

불편해지고


심지어는 

시비와 

다툼이 

벌어집니다.

 

일단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가 

구축되고 

나면


이미지를 

돌아보고 

감각하여도

좀 

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는

그 

사람에

대한 

장점을 

발견하는 

노력을 

하여


장점을 

발견하고 

나면


플러스 

이미지인 

장점과 

마이너스 

이미지인 

단점이 

상쇄가 

되어


제로 

이미지 

무이미지가 

되어

이미지가

깨끗이 

닦여집니다.

 

자기

자신의 

아픔을 

비출 

때는


제로 

에너지 

감각만으로서

아픔이 

치유될 

수 

있지만


남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지우기 

위해서는


생각으로  

좋은

이미지를 

떠 

올리고 

부려 

씀으로서


장점을 

발견함으로서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대내적으로

자기의 

아픔을 

감각할 

때는

일체의 

생각이 

금물이지만


대외적으로 

남에

대한 

이미지를 

지우기 

위해서는

생각을 

부려 

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자기의 

몸에

대한 

거부와

저항이

없고


남에

대한 

나쁜 

이미지가

하나도 

없어야


대긍정의 

사람이 

되고

속이 

깊고 

한없이 

넓은


대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