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6. 생각이라고 하는 옵션이 지속되어야 감각이 작동합니다

유종열
조회수 12


봄46. 

생각이라고 

하는 

옵션이 


지속되어야 


감각이 

작동합니다



자기의 

육체를 

감각하지 

못하다가


자기의 

육체를 

감각하려면


먼저 


육체를 

주시하고 

알아차리고

감각하겠다는 


한 

생각 

일념

옵션이

뭉쳐지고 

지속되어야


육체에 

대한 

감각이 

이루어집니다.

 

생각이

뭉쳐져 

난무하지

않아


일심이 

되고 

지속이 

되어야


무심인 

감각에게

바통터치가 

이루어져


감각이 

발동합니다.

 

생각모드를

감각모드로 

바꾸기

위해서는


먼저


일심인 

생각의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생각이

일심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는


육체를 

늘 

감각할 

수가 

없습니다.

 

생각모드를 

감각모드로 

바꾸려면


반드시 

생각으로 

일심이 

연후라야


무심인 

감각이 

발동합니다.

 

생각은 

유형한 

물성인지라


생각으로서는

무형한 

영성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생각이 

옵션을 

통해


일심이 

되어 

지속되어야


무심인 

감각으로 

바뀌어


유형한 

육체를 

깨달음과 

동시에


무형한 

정신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생각은 

육체의 

속성이고


감각은 

정신의 

속성입니다.

 

이원성인 

생각이

하나가 

되어 


지속되어야


일원성인 

감각이 

되고


제로인 

정신에 

도달합니다.

 

두가지로 

벌어지는 

생각이


옵션으로

하나가 

되어야


감각이 

발동하는 

동시에


정신을 

깨닫습니다.

 

일심을 

거쳐 


무심이 

되니


일심에서 

보면

생각과 

감각이 

다르지 

않아


생각이 

감각이고

감각이 

생각입니다.

 

정신에서 

보면


생각이

빈가운데

감각이 

가득차 

있으므로


생각과 

감각이 

하나로 

어울려

따로 

있지를 

않습니다.

 

그러므로

정신이


생각과 

감각을

아울러 

써서


삶을 

영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