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1. 감각계발의 필요성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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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21. 

감각계발의 

필요성


대부분의 

사람들은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살아가므로

생각의 

이원성에 

따라


작은 

것보다는 

큰 

것을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것을 

쫓아


욕심을 

부리면서


일희일비(一喜一悲) 

하면서


불평불만 

가운데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대립 

갈등 

투쟁하면서


괴롭게 

살고 

있습니다.

 

생각의 

모드에서는


생각이 

감각을 

억압하거나

간섭하고

지배하는 

바람에


감각이 

발로되지

못하여


감각이 

잠재되어

 

호흡을 

무의식적으로 

하고


말을 

무의식적으로 

하고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하고


시각이나 

청각에

생각이 

끼어들어


감각을 

교란하여


감각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도록

왜곡하여


있는 

그대로의 

사물을


제대로 

보고 

듣지 

못하도록 

합니다.

 

생각의 

모드에서는


행위자만 

있고


주시자가

없어


생각을 

다스리지 

못하여


생각의 

노예가 

되어


허황된

욕심에 

끌려


방황하고

표류하는


어리석고 

고달픈 

삶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잡념이 

난무하여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일에 

집중하지

못하여


떠돌이 

신세가 

되고 

맙니다.

 

문제는


생각의 

노예를


어떻게 

하여야


생각의

주인이 

되느냐 

입니다.

 

생각의 

모드를


어떻게 

하여야


감각의 

모드로

바꾸느냐 

입니다.

 

생각이 

일어나자마자


생각을 

감각하면 

됩니다.

 

그러나

감각이 

잠재된 

상태인지라


바로 

생각을 

감각하기란


하늘의 

별 

따는

것 

처럼 

어렵습니다.

 

생각을 

감각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감각을 

일깨우는

자기의 

호흡 

말 

행동을 

감각하는


감각계발

과정이 

필요합니다.

 

자기의 

몸돌아봄이 

가능하여야


다음으로

마음돌아봄


생각을 

감각해봄이 

가능하여


감각이 

생각을 

이기면


생각에 

이끌리지 

않고

영향을 

받지 

않게 

되어


두뇌가 

텅비고 

고요하고

화안해지고


이윽고 

눈과 

귀가 

총명해져


있는 

그대로의 

사물을

보고 

듣기에 

이릅니다.

 

이렇게 

되면


외롭지 

않고,

쓸쓸하지 

않고,

지겹지 

않고,

그립지 

않고,

우울하지 

않고,

허전하지 

않고,

슬프지 

않고,

두렵지 

않고,

괴롭지 

않습니다.

 

앉아있을 

때는 


호흡을 

감각하고


움직일 

때는 


행동을 

감각하고


말할

때는


자기의 

말을 


들으면서 

말하다가 

보면


심심할 

겨를이 

없고


원망하고 

불평불만할 

겨를이 

없는 

가운데


감각이 

활짝 

열린 


생각의 

주인으로서


생각을 

낼려면 

내고


내지 

않을려면 

내지 

않는


자유자재한 

사람이 

되므로서


모든 

인생고로부터 

해탈합니다.

 

감각계발

이야말로

학생이나 

교사를 

위시하여


전 

인류가 

받아야 

교육 

중의 

교육입니다.

 

감각계발

이야말로


전인류를 

구원할

보편적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