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4. 깨닫기 위해서는

유종열
조회수 9


봄24. 

깨닫기 

위해서는


깨닫기

위해서는

 

대내적으로

생각이

(호흡. 말, 동작)

대한  

감각을 

억압하여


감각이 

마비되고 

잠재되어


무의식적으로 

숨쉬고 

말하고 

행동하던 

것을


옵션을 

걸어


의식적 

자각적으로 

몸을 

감각하는 

훈련을

부지기수로

하여


잠재되었던 

감각을 

깨워 

살려내어야

하고

 

대외적으로


생각이

감각(시각, 청각)에게 

끼어들고 

간섭하여


있는 

그대로의 

모양과 

색깔과 

소리를 

왜곡하여


제대로 

보고 

듣지 

못하도록 

만들므로


대내적으로 

몸에 

대하여 

잠재된

감각을 

살려내어 


감각이 

활짝 

열리면


시각 

청각에 

생각이 

끼어들지 

않게 

되어


생각이 

감각을 

지배하던 


생각의 

모드에서


감각이 

생각을 

지배하는 


감각의 

모드로

바뀌어


영감(靈感)이 

살아나야


생각이나 

육안으로 

포착되지 

않는


텅비고 

고요하고 

화안한


본심 

영성이


깨달아

집니다.

 

이것이

참된 


진단이요 

처방입니다.

 

이것을 

제외한 

모든 

수행법은


참된 

진단에 

의거한

처방이 

아니기에


직접적이고 

보편적인 

수행법이 

아닙니다.

 

오행(五行, 호흡, 말, 동작, 시각, 청각)을 

통한

감각계발법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기만 

하면 

이루어지는

잠재력

계발법으로서


물성의 

인간이 


영성의 

인간으로 

진일보

하는


인간계발법

입니다.

 

감각의 

능력


감성

주시력이 

살아나야


자기를 

구경하고

천지만물을 

구경하는


진정한 

관광(觀光)의 

삶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