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9. 생각하고 말하는 법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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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29. 

생각하고 

말하는 


누구하고 

만날 

약속을 

하면


상대가 

약속을 

지킬 

수도 

있고


약속을 

지키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사전에 

고려한 

다음


약속 

장소에 

나가야


낭패를 

당하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비록 

신용이 

있는 

사람일지언정


무턱대고 

일방적으로 

믿지만 

말고


부득이 

하여 

약속을 

지키지 

못할 

일이

벌어질 

수도 

있음을 

고려하고 

있어야


부질없이 

실망을 

하거나 


충격을 

받지 

않습니다.

 

일을

도모함에


긍정적으로도 

생각해보고

부정적으로도 

생각해두어야

중심을 

잡아


무심으로 

임하여


최선을 

다 

할 

수 

있고


설사 

실패를 

당하여도


후회하고 

놀라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에 

대하여

여럿이서

흉보는 

자리에서는


그 

사람의 

단점과 

약점만을 

말하지 

않고


그 

사람의 

장점과 

강점에 

대하여도

말하고 

짚어주어야


할말을 

다하여


더 

이상 

말할 

것이 

없어


모두들 

입이 

다물어져


흉보는 

자리가


흉볼 

것이 

없는 

자리로 


돌변하여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가 

됩니다.

 

상대방의 

단점에 

대하여

말하지 

않는 

것만이 


미덕이 

아니고


사실대로 

밝힐 

것은 

밝히되


상대방의 

장점을 

발견하여


아울러 

말하는 

것이


지혜롭고 

유익하고 

진실합니다.

 

못할 

말이 

없고


못들을 

말이 

없어야


진실하고 

자유롭습니다.

 

일을 

당하여


긍정과 

부정 

양면을 

살피고 

고려하고


사람을 

평가함에


단점과 

장점 

양면을 

살펴 

드러내어야


일을 

당하여


낭패를 

당하지 

않고


사람을 

평가함에


치우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