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 행복 창조하기 -정겹게 바라보고 듣기-

유종열
조회수 11



봄2. 


행복 

창조하기 


-정겹게 

바라보고 

듣기-



감각이 

열려


눈과 

귀가 

총명해지면


이 

세상이


자기가

창조한  

것으로


자기가 

없으면


이 

세상도 

없습니다.

 

부모가 


제 

자식을 

바라보듯


이 

세상의

사물을


정겹게

바라보고 

듣게 

될때


보는

나와


보이는 

사물이


하나로

통하는


거기에는


신비와 

아름다움과

기쁨이 

있습니다.

 

이목이 

총명해지면


사람이나 

사물을


정겹게 

보고

듣게 

됩니다.

 

이목이 

총명해지지 

않은 

사람이라도


매순간 

사물을 

대할 


정겹게 

대하여


신비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고


모두가 

아름답게 

보이는 

가운데


기쁨을 

만끽한다면


그 

순간


이목이 

총명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목이 

총명해지면


언제 

어디서나


구경하는 

재미 

봅니다.

 

구경하는 

거기에


주객이

일체가 

되어


텅빈 

가운데 

꽉 

들어차


만족과 

기쁨이 

있습니다.

 

이목이 

총명한 

사람은 


당장


이 

세상의

신비와 

아름다움과

기쁨을 

누립니다.

 

천당극락은


이목이 

총명한 

사람


창조주가 

누리는 

환희입니다.

 

이목이 

총명하든 


그렇지 

않든


사람은


자기가 

만든 

세상의


창조주입니다.

 

그러므로


가슴을

열어


정겹게

바라보고 

듣는다면


누구나

창조주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구경하는 

재미보면서 

살 

수 

있습니다.

 

구경하는 

재미

느끼는 

동안에는


싫어하거나

미워하거나 


지겹다는

분별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거기에 


사랑이 

존재하고


행복이 

있습니다.

 

행복은


신이나 

환경조건이나

남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자기가 

창조하여 

누립니다.

 

지겹고

괴롭고 

불행한 

책임은


전적으로 

자기에게 

있습니다.

 

정겹게 

바라보고 

듣자는


옵션을

걸고


살아가기만

하면


누구나

모나리자의 

미소가

지어집니다.

 


2011.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