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 치유(治癒)는 무엇인가?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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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4. 


치유(治癒)는 

무엇인가?



몸의 

통증에 

대하여


마음이 

안절부절하지 

않고


안정이 

되어야


몸도 

안정이

됩니다.

 

마음이 

안절부절하게 

됨은


아픔을 

싫어하고


아프지 

않음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아픔을


(惡)으로 

보고


아프지 

않음을


(善)으로 

보는


선악이분법으로


선악과를 

따먹으면


(病)이 

들어


에덴동산에서

쫓겨납니다.

 

몸의 

아픔에 

대하여


마음이 

안절부절하면


몸의 

치유(治癒)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몸의 

아픔과 


아프지 

않음은


몸을 

유지하는 

음양으로서


순리자연

(順理自然)

입니다.

 

하늘은


낮과

밤의


밝음과 

어두움(明暗)


봄 

여름의 

온기(溫氣)


가을 

겨울의 

냉기(冷氣)


운행합니다.

 

그와 

같이


몸도


냉기(冷氣)인 

아픔과


온기(溫氣)인 

아프지 

않음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몸의 

아픔을 


배격하고


아프지 

않음만 


선호하는 

것은


역천자인지라 

(逆天者)


(亡)하게 

되고


아픔까지도


삶의 

한부분으로

편입하여


받아들이고 

감각하고 

경험하면


순천자인지라 

(順天者)


일어나고

(興)하게 

됩니다.

 

마음이 


아픔에 

대하여


안절부절하지 

않고


안정이 

되어야


몸의 

치유가 

일어납니다.

 

몸의 

아픔을

다스리려면


먼저 

마음부터 

다스려야 

합니다.

 

하늘에서

이루어져야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몸의 

아픔에 

대하여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


이것이


모든 

긍정과 

부정의

시발점입니다.

 

몸의 

아픔에 

대하여


긍정적이 

될때


마음의 

괴로움에 

대하여도


긍정적이 

되어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


삶의 

고통에 

대하여


겁내지 

않고 


의연해져


만병이 

치유됩니다.

 


2011.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