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 얼굴을 늘봄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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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7. 

얼굴을 

늘봄


본래면목을 

물이라면


현상의 

얼굴은 

파도입니다.

 

물은 

변하지 

않으나


파도는 

변합니다.

 

환경조건에 

따라


얼굴에 

파도가 

일어나면


그늘이져

어두워지고

차가워지고

굳어지고

침울해지면서


끄달리면


본인도 

괴롭고


보는 

사람도 

괴롭습니다.

 

환경조건에 

따라

끌려가지 

않아서

구겨지지 

않고 

물들지 

않아야


정신이

들어

좋고 

나쁜

환경조건에 

구애를 

받지 

않고


초탈하여


환경조건을 

다스리는

만물의 

영장이 

되고,

본래면목을 

유지하고

보존하여,


항상 

건강과 

평화를 

누립니다.

 

얼굴은

몸과 

마음이 

나타나는 


거울

입니다.

 

그러므로

변화하는

얼굴의 

동태를 

감지하여야


변화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항상 

변하지 

않는

본래면목을 

지킬 

수 

있어


소원성취하고 

만사형통합니다.

 

남의 

얼굴은

두개의 

눈으로 

볼 

수 

있지만


자기 

얼굴은 

육안으로 

볼 

수 

없습니다.


자기의 

얼굴을 

보려면


제3의 

눈,

감각으로 

보아야 

합니다.

 

제3의 눈

감각을 

계발하는 

것이

수행으로

자기를 

구원하는 

핵심입니다.

 

얼굴을 

늘봄하여

얼굴의 

표정을 

감각하려면


나갔던 

정신이 

들어와야 

합니다.

 

나갔던

정신을 

불러들이기 

위해


몸돌아봄

마음돌아봄

본격돌아봄을 

통하여


생각의 

모드가


감각의 

모드로 


바뀌어야 

합니다.

 

감각의

모드가 

되면

정신이 

들어


텅비고 

고요하고 

화안하여


본래면목을 

깨닫게 

되어


변화의

물결을

따라가지 

않고

늘 

변하지 

않는

본래면목을 

지키면


아프지 

않고 

괴롭지

않은


막강한 

에너지의 

소유자가 

되어


안심입명

합니다.

 

생활 

가운데

항상 

얼굴을 

늘봄으로

본래면목을 

지키면


자기를 

구원한 

것이고


동시에 

남에게

빛과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어

써도 

써도 

다함이 

없습니다.

 

얼굴을 

늘봄으로


자기를 

구원하고


인류를 

구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