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94. 일심 집중력을 발현하면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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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94. 

일심 


집중력을 

발현하면


가만히 

있으면


자연적으로

잡념이나 

망상이 

일어나


흐트러지므로


원심력으로


생각이 

일어나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감각으로 


구심력 

집중력을

발동하여


잡아당겨야 

합니다.

 

실지로

집중력을 

발동하면


어떤 

감이 

올까요?


숨을 

죽여본다든가


허리를

펴본다든가


육체를 

감각해보라는 

등의


방편을 

떠나


언제 

어디서나

바로 

집중력을 

행사하면서


감을 

잡아보아야 

합니다.

 

구심력 

집중력이 

발하게 

되면


마치 

무거운 

돌로

생각을 

누르는 

것과 

같은지라


두뇌는 

중압감을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소가 

날뛰기

전부터


고삐를 

잡고 

있어야


도망가는 

소를

제어할 

있는 

것과 

같으므로


잡념이나 

망상이 

들고

일어나기 


이전부터


항시 

안으로 

모으고 

모으는


집중력을 

발하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두뇌는 

반드시 

중압감을 

느끼게 

되고


중압감이 

느껴져야


올바른 

집중력이 

이루어져


번뇌망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


분별심이 

일어나지

않아


멍멍하여


아무 

것도 

모르는 

경지가 

됩니다.

 

허공성을 

보고


허공성을 

받아들이는 

것을


견성이라고 

하면


일심 

집중력을 

기르는

것을


양성이라고 

수 

있고


집중력이 

강해져야

생각을 

좌지우지할

수 

있으므로


솔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육체를 

감각하는 

것도

집중력이기는 

하나


이것을 

통해 


집중력을 

일깨운 

다음


특정한 

대상을 

목표로 


감각하지 

않고도


전체적 

본격적으로

바로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잡념이나 

망상이 

뜨지 

않게 

할 

수 

있고


불쾌한 

기억이 

뜨는 

것을


즉시적으로 

닦아 

지울 

수 

있는


능력을 

발할 

수 

있습니다.

 

집중력이 

발해진다는 

것은


시도 

때도 

없이 


들고 

일어나는

생각을 


누르는 

힘입니다.


들고 

일어나는

생각의 

원심력 

보다


누르는 

감각의 

힘이 

강하여야


생각의 

노예신세에서


생각의 

주인이 

됩니다.

 

이 

힘에 

따라


의식의 

수준이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인생은 

이 

힘을 

길러가는 

과정입니다.

 

생각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막강한 

힘입니다.

 

그러므로

집중력이야말로


인성교육의 

핵심이자

척도라고 

할만 

합니다.

 

돈을 

낭비하지 

않고

꾸준히 

모으고 

모아야


부자가 

되듯이


정신도

흐트러지지 

않고


꾸준히 

모으고 

모아야


대인이 

됩니다.

 

머리에

중압감이 

느껴질 

정도로


집중력이 

되어야


밤에 

자면서도

깨어있는


숙면일여의 

경지를

맛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