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98. 목표나 대상이 없는 집중, 본격돌아봄

유종열
조회수 11




봄98. 

목표나 

대상이 

없는 


집중, 


본격돌아봄


몸돌아봄은

숨을 

관찰하고

행동을

관찰하는 

것으로


대상이 

있는 

돌아봄이고


마음 

돌아봄 

역시

생각을 

관찰하는 

것으로


목표와

대상이 

있는 

집중입니다.

 

한 

생각에 

의해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알아차리고

감각하는

부분적인 

집중입니다.

 

그러나

본격돌아봄은


대상이나 

목표가 

없이

행하는 

집중이요


감각의 

발현입니다.

 

본격돌아봄이야말로

곧 

바로 

감각을 

발현하여

블랙홀로

끌어당기는 

에너지입니다.

 

블랙홀의 

끌어당김이야말로

우주창조의 

태초의 

모습입니다.

 

특정의 

목표와 

대상이 

없이

잡아당기는 

인력에 

의해


태양이 

발생하고 

별들이 

생성하여


태양을 

중심으로 

별들이 

돌아감으로서

우주의 

살림살이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이치로


우리도 

일심으로 

중심으로 

끌어당겨


우리 

몸이 

태양이 

되어야


생각이라는 

마음의 

별들을 

잡아돌려


살림살이를

꾸려갑니다.

 

항상 

안으로 

모으고 

모으는


일심 

구심력 

집중력을 

발동하므로서


무한허공에 

중심이 

잡혀

무한허공이 

보존되어 

돌아갈

수 

있습니다.

 

본격돌아봄으로 

집중력을 

발하면

몸돌아봄 

마음돌아봄을

목표나 

대상으로 

삼지않았는대도


저절로 

보고 

알아차리고

감각이 

되어집니다.

 

몸과 

마음을 

사용함에


무의식적 

무감각적이 

아니고


의식적이고 

자각적이어서


깨어있으면서도

깨어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바뀌어도

바뀐 

것 

같은 

느낌이 

없습니다.

 

안으로 

모으고

끌어당김에 

의해


중심이 

잡히면서


정신이 

차려지고


정신이 

드는 

입니다.

 

그리하여

마음의 

한조각이라도

궤도를 

이탈하지 

않게 

잡아돌려

운행의 

궤도에 

질서가 

잡히어


마음과 

몸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씀에


한치의 

오차가 

없이

저절로 

돌아가


마음의 

평화와

몸의 

건강이

이루어져


안심입명

합니다.

 

모든 

사람이


무조건 

안으로 

모으고 

모아


구심력 

집중력을 

발하면


무한한 

공간에

영원히 

빛나는

광명으로 

인하여


정신이 

개벽되면


생각의 

이원성으로 

인한


대립 

갈등 

투쟁이 

사라져


지구는 

전쟁이 

없는


지상낙원이 

이룩될 

입니다.

 

생각의 

진보발전을 

통하여


물질을 

개벽한 

인류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


감각의 

계발을 

통하여


정신을 

개벽하여야 

하는 

일이


목전에 

달한 

일로서


누구나

실천궁행

하여야 

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