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1. 감각과 생각의 근원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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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81. 


감각과 

생각의 


근원



좌뇌는 

생각을 

담당하고


우뇌는 

감각을 

담당한다.


우뇌는 


공간의 

현성능력인 

동시에


공간에 

대한  

감지능력이고


좌뇌는 


시간의 

운행인 

동시에


시간에 

대한 

인식능력이다.


생각이 


감각을 

억누르고 

있다가


감각이 

생각에서 

놓여나


생각을 

이기면


좌뇌와 

우뇌가 

통하여 

합일이다.


합일이 

되면


무한의 

공간이 

펼쳐진 

가운데


시간을 

운행하는 


한 

기운이 

존재한다. 


감각의 

근원인 


무심과


생각의 

근원인 


일심이


하나로 

합쳐져


감각과 

생각의 

바탕이며 

근본인


본심이 

드러나고


무심일심이 

(無心一心) 

드러나고


정신이 

드러난다.


정신이 

차려지면


정신에서


무심일심에서


감각과 

생각이 

나오고


공간과 

시간이 

나와


하늘이 

생기고


땅이 

생기고


사람이 

삶을 

살아가는


이치를 

관통한다.


감각과 

생각의 

근원은


무심일심이요,

본심이요,


정신이다.


우리 

안에 

깃든 


정신과


우주 

안에 

깃든 


정신은


본래 

하나이다.



201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