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57. 오감(五感)과 영감(靈感)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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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57. 


오감(五感)과 


영감(靈感) 



시각(視覺)

청각(聽覺)

후각(嗅覺)

미각(味覺)

촉각(觸覺)

 

오감(五感)을 

통하여


우리는 


자기 

이외의 

것,


밖의 

사물을 

감각합니다.


오감은 

동물성이므로


오감으로는


자기의 

몸과 

마음을 

감각하지 

못합니다.


자기의 

몸과 

마음을 


감지하는 

것은


오감이 

아니라 


영감입니다.


이 

영성은


사람이 

본래 

지닌 

능력이나


발로되지 

못하여


잠재능력으로 

남아있습니다.


이 

잠재능력을 

일깨워


영성을 

발현시키기 

위해서는


무의식적 

습관적으로 

움직이는


몸과 

마음을


의식적 

주체적으로 

움직이겠다는

옵션을 


부단히 

걸어야 

합니다.


무의식적으로 

몸을 

움직이던


타성(惰性)을 

깨고


몸동작 

마음동작을


즉시적으로 

알아차리는


영성(靈性)을 

발로하는


실천의 

생활로

바꾸는 

것이  


수행(修行)입니다.


그리하여


영감이 

계발되면


오감으로는 


남을 

파악하는 

동시에


영감으로는 


자기를 

파악하게 

되어야


사람다운 

사람이 

됩니다.


비로소


「너 

자신을 

알라」는 

명제가


자기에게서 

이루어집니다.


본연의 

자기와


현상의 

자기를


아는 

사람이 

됩니다.


자기에 

대한 

무지가 


타파됩니다.


그리하여


몸과 

마음에 

끌려 

살던 


수동적인 

사람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주체적 

능동적인 

사람이 

됩니다.


이 

일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스로 

옵션을 

걸고


생활 

가운데 

실천하기만 

하면


반드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오감만으로 

살던


동물적인 

인간이


영감을 

계발하여


영적인 

인간이 

되는 

것이


사람이 

사는 

목적입니다.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야


편하고 

똑똑한 


사람이 

됩니다.



2010. 4.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