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1. 육체(肉體)와 영체(靈體)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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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41. 


육체(肉體)와 

영체(靈體)



육체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물질의 

정자(精子)와 


물질의 

난자(卵子)


합일(合一)되어야


하나의 

목숨이 


잉태(孕胎)된다.


이렇게 

되어


사람의 

몸을 

받아


좌뇌본위 

이고(ego)본위가 

되었다.


우뇌본위 

감각위주가 

되기 

위해서는


영적(靈的)으로 

잉태(孕胎)되어 

거듭나야


영체(靈體)를 

갖추게 

되어


사람을 

완성한다.


영체를 

갖추기 

위해서는


영적인 

정자가 


영적인 

난자와


합일이 

되어야 

한다.


밖에서 

보는 

자가


안의 

보이는 

자를 

향해


일편단심으로 

(一片丹心)

파고들어


합일(合一)이 

되어야


하나의 

생명(生命)으로 

탄생(誕生)한다.


이렇게

육체(肉體)

영체(靈體)를 

갖추어야


온전(穩全)한 

사람이다.


좌뇌는 

육체본위의 

기능이고


우뇌는 

영체본위의 

기능이다.


좌뇌와 

우뇌가 

존재하듯이


육체와 

영체가 

갖추어져야


사람의 

완성이다.


사람의 

몸을 

받아


사람이 

할 

일은


영적(靈的)으로 

거듭 

태어나는 

일이다.


영적으로 

거듭 

태어나는


실패한 

인생은


헛걸음한 

인생이다.


사람으로 

태어남은


영적으로 

거듭 

태어나기 

위함이다.


영적으로 

거듭 

태어날 

때까지


다시 

몸을 

받아 

태어난다.


영적으로 

거듭 

태어남이


소원성취이고 

만사형통이다.


이것이 

 

우주의 

섭리이다.



2010. 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