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 허리를 곧고, 바르게 펴는 것이 일심이자 무심이다.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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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7. 


허리를 


곧고, 

바르게 

펴는 

것이 


일심이자 

무심이다.



허리를 

바르게 

펴면


일심(1)이 

이루어져


몸에 

들어갔던 

힘이 

빠지고


마음이 

텅비워져


무심(0)이 

확립되어


일심무심(1=0)이 

이루어진다.


일심무심이 

이루어지면


정신이 

들어


고요하고(0) 

뚜렷해진다(1).


정신이 

들면


물기운(음)이 

아래로 

내려가고


불기운(양)이 

위로 

치솟아


음양이 

갈리어 


만나지 

못하던 

것이


아래로 

내려온 

물기운을 


위로 

올리고


위로 

오른 

불기운을 


아래로 

내리게 

되어


물기운과 

불기운이 


하나로 

만나


원이 

형성되면서


무시무종으로 

돌아가


대도를 

이탈하여 


병고가 

생긴 

것이


대도가 

행해져 


치유가 

이루어지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이것이 


사람에게 

내재된 

능력이다.


이 

능력은 


일심의 

공을 

들임으로써


드디어 

발현된다.


일심이란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허리를 

바르게 

펴는 


자세를 

통하여


일심무심이 

즉각 

이루어진다.


허리를 

바르게 

펴는 

자세를 

통하여


일심무심을 


즉각 

깨닫는 


감각의 

능력,


봄의 

능력이 

있어야 

한다.



2010. 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