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 카르마에 의한 운명의 결정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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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 


카르마에 

의한 


운명의  

결정



어느 

부부의


카르마에 

의한


이혼의 

과정을 

진단한다.


남편은


남자이면서


여성적인 

카르마가  

강하여


아내에게 

기대는 


편집증이 

심하고


아내는


여자이면서


남성적인 

카르마가 

강하여


상호보완적인

카르마 

법칙에 

의해


서로 

끌림 

현상으로


부부가 

되었다.


20여년을


그렇게 

뒤바뀐 

역할로 


부부생활을 

하다가 

보니


아내는 

이제 


더이상

남자 

역할이 

지겨워져


자기도 

여성으로 

돌아가


남편에게 

기대고 

의지하며 

사는


여성 

자리를 

찾고 

싶어졌다.


그러던


자기를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되는 


적극적인 

남자를 

만남에


여성의 

역할을 

하며 

살고

싶은


간절한 

열망을 

실현시킬 


찬스를 

맞아


이혼을 

하였다.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경제적인 

안정


그리고

사람 

좋아 

보이는 


남편과의 

이혼이


주위 

사람들은


못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이러한 

두사람의

카르마에 

의해

만나고 

헤어지는


원인이 

있었던 

것이다.


세상살이는

대부분


이러한 

카르마에 

따라


인간관계가 

성립된다.


카르마는 

이고(ego)로서


자기의 

부족한 

부분을

상호보완하는


끌림의 

법칙에 

의해 

돌아간다.


아내가 

택한 


역시 

카르마이므로


그것이 

충족되고 

나도


또 

다른 

불만은 

남는다.


남편 

역시

아내에게 

의존하고

기대는 


편집증을 

극복하여


홀로 

서지 

못하는 

이상


새로운 

아내를 

맞이하여도


결과는 

마찬가지로


윤회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여기에서

윤회를 

벗어나려면


공부를 

하여


홀로 

설 

수 

있어야 

한다.


자기의 

카르마를

소멸시키지 

못하는 


상대를 

아무리 

바꾸어도


같은 

결과가 

되풀이 

될 

뿐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고난을 

당하여


자기의 

카르마를 

소멸시켜


텅빔으로


홀로 

설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될 


자기 

홀로 

설 

수 

있을 


결혼을 

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



2009. 1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