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8. 후천세상

유종열
2022-02-02
조회수 14



봄88. 


후천세상



물질개벽의 

세상을 

위해


욕심을 

위주로 

돌아가던


선천세상이


본심을 

위주로 

돌아가는


정신개벽의 

세상


후천세상이

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뀔 

것인가?


욕심의 

추구로 

인하여


부족함을 

메우려던


인문학(문사철)과 

예술 

체육이 


필요

없게 

될 

것이다.


번뇌망상에서 

비롯된


문학과 

역사와 

철학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번뇌망상에서 

비롯된


종교 

음악 

미술 

체육이 

사라질 

것이다.


그 

자리에


본심을 

회복하기 

위한


자아완성, 


인간계발의

책이 

들어설 

것이다.


교육 

중의 

교육인


도학이 

번성할 

것이다.


산업도 


사치와 

허영을 

충족시키기 

위한 

사업체나


무기를 

생산하는 

방위산업은 


사라지게 

될 

것이고


오락이나 

게임산업도

 

사라지게 

될 

것이다.


TV도 

드라마나 

오락 

프로그램이 

사라질 

것이다. 


금융업도 

대변혁을 

겪게 

될 

것이다.


종교의 

핵심은 


본심을 

찾기가 

되어


종교의 

통일이 

이루어지면서


기존 

종교는 


선천이 

사라짐과 

동시에


욕심과 

더불어 


운명을 

같이하게 

될 

것이다.


종교는 


인간의 

분열을 

획책하기 

때문이다.


음악의 

최고봉인 

클래식도


파장이 

사라진 


텅빔의 

본심이 

나타남으로써


그 

효용가치가 

사라질 

것이고


미술 

또한 


일상생활이


눈앞에 

진실한 

미술세계가 

전개되므로


한 

장면에 

미혹되지 

않아


그 

필요성이 

사라질 

것이고


동물성을 

추구하던 

스포츠 

역시


사람의 

건강을 

해치던 

것을


사람이 

동물성을 

다스리고 

부리고 

씀으로서


걸어다니고 

산책하는 

것으로 


충분하게

건강을 

유지하게 

될 

것이다.


TV나 

컴퓨터는


사람이 

본심을 

찾기 

위한 


도구로 

활용될 

것이다.


본심을 

찾은 

세상이 

오면


욕심으로 

돌아가는 

세상이 

아닌지라


욕심을 

제동시키는 

법률이 

필요 

없어지고


윤리 

도덕이 

필요 

없어진다.


국경도 

사라진다.


본심을 

회복하면


사람들이 


길에 

떨어진 

돈을 

줍지 

않게 

되고


물질의 

질곡에서 

벗어나므로


싸움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된다.


선천에서 

이룩한 

물질문명을


버릴 

것은 

버리고 


살릴 

것은 

살려 


음양의 

조화와 

균형이 

어울린


자유 

평화 

행복의 

세상


본심위주로,


양심위주로 

돌아가는


후천세계가 

열린다.


이것이


하늘이 

구도 

놓은


삶의 

청사진이다.



2009. 1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