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59. 차가운 기운과 따뜻한 기운을 잡아 쓰는 법

유종열
2022-03-03
조회수 16



봄59. 


차가운 

기운과 


따뜻한 

기운을 


잡아 


쓰는 



천지만물은


차가운 

기운과 


따뜻한 

기운으로 


돌아간다.


우리의 

몸과  

마음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정신에는


차가운 

기운과 


따뜻한 

기운이 


내재되어있으므로


현상적으로


차가운 

기운이 


따뜻한 

기운을 


억누르고 

이기고 

있으면


몸과 

마음이 

차가워져서 


몸이 

아프고 


마음이 

혼란스러워진다.


이때


텅빈 

하늘을 

연 

다음


화안한 

하늘을 

선택하여


일심으로

 

화안한 

하늘을 

유지하고 

있으면


몸과 

마음이 

따뜻해져


몸병 

마음병이 


순식간에 

낫는다.


이와 

반대로


번뇌망상이라고 

하는

파도가 

몰아치는 

경우에는


뜨거운 

기운이 


차가운 

기운을 


압도하는 

순간이므로


캄캄한 

하늘을 

열어


일심으로 


캄캄한 

하늘을 

유지하고 

있으면


뜨거운 

기운과 


차가운 

기운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번뇌망상이 

치유된다.


정신의 

하늘을 

깨닫고 

보니


차가운 

기운과 


따뜻한 

기운이


본래적으로 

갖추어 

있음을 

알아


때에 

따라


캄캄한 

하늘을 

열었다가


진공의 

하늘로 

돌아갔다가


화안한 

하늘을 

열었다가


진공의 

하늘로 

돌아가는 

일을 

통하여


차가운 

기운과 


따뜻한 

기운을


자유자재로 

잡아

써서


몸과 

마음을 

다스린다.


병이 

없을 

때는


진공의 

하늘에 

머물러


천당극락을 

수용한다.



2009.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