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2. 책읽기를 통해 마음을 비우고 집중력을 키운다.

유종열
2022-03-20
조회수 19



봄42. 


책읽기를 

통해 


마음을 

비우고 


집중력을 

키운다.



봄나라 

책은


마음이 

비워진 

가운데


일심으로


감각의 

언어로 

쓰여졌으므로


누구든지 

책을 

읽기만 

하면


읽은 

책의 

내용조차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


마음이 

텅비워진다.


마음이 

텅비워지면


봄나라 

책을 

읽은


일단계가 

성공한 

셈이다.


다음 

단계로


책을 

계속적으로 

다독을 

하게 

되면


한편으로 

글의 

뜻을 

파악하고


다른 

한편으로 


글이 

주는 

파장을 

음미하노라면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하는


집중력이 

저절로 

키워진다.


집중력이 

붙을수록


몸과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는 

힘이


은연중 

길러진다.


마음이 

텅비워지면


정신을 

깨닫고


텅비워진 

가운데


감각이 

거부와 

저항을 

일삼는


부정적인 

생각을 

이김으로써


한자리에 

앉아 


주욱 

읽어나가는


정신력

집중력이 

양성된다.


텅비운 

가운데 

집중력만 

있으면


공부도 

잘하고


일도 

잘하고


놀기도 

잘하여


소원성취하고 

만사형통한다.


봄나라 

책을 

읽기만 

하면


마음이 

텅비워지고


집중력이 

양성된다.


집중력이 

양성되어야


몸과 

마음의 

분열을

다스릴 

수 

있어서


마음이 

텅빈 

상태를


보존하고 

유지할 

수 

있다.


이것이


인간계발 

자아완성의 

핵심이고


만사만리의 

근본이치로서


성공의 

비결이다.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나온


봄나라 

책이므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말고

도전하여


성공의 

가도를 

달리기 

바랍니다.



2009.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