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 선천을 마무리하고 후천세계를 열자

유종열
2022-05-01
조회수 35



봄1. 


선천을 

마무리하고 


후천세계를 

열자



선천은 


좌뇌본위로 

진행되는 

세상이다.


좌뇌에 

의존하여 


과학기술을 

계발하여


물질을 

개벽하는 

시대다.


방방곡곡에


빌딩과 

아파트를 

비롯하여


최고급의 

주거문화를 

정착시키고


굴을 

뚫고 

교량을 

건설하여


비단을 

깔아 


도로포장

공사를 

완료하고


항만을 

건설하고


산과 

강 

주변에 


공원을 

건설 

완료하고


인터넷으로 

공간을 

극복하여 


정보를 

소통시키고


철철이


각종의 

곡식과 

채소와

고기와 

과일을 


풍성하게 

먹을 

수 

있고


싼 

가격으로


마음대로 

골라 

입는 


옷이 

넘쳐 

나는 


세상이 

되었다.


여기까지가


끊임없이 

움직이려고 

드는


몸과 

마음이 


주가 

되어 

벌이는


물질개벽인


선천세상의 

건설이다.


그러므로 

선천에서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도법이


명색만 

갖추었지


정작 


사람다운 

사람의 

출현이 


어려웠던 

것이다.


진정한 

사람이 

되면


일개미 

노릇을 

하지 

않아


물질의 

개벽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 


어느 

정도


물질개벽의 

세상이 

마무리되어가는


선천의 

끝자락에 

와 

있다.


다음 

단계로 


인간이 


가야 

할 

길은


사람이 

되는 

길,


사람을 

완성하는 

길이다.


그 

길은


우뇌를 

계발하는 

단계,


생각위주의 

삶에서


감각이 

본위가 

된 

삶을


계발하는 

길이다.


물질을 

개벽시키느라고 

잃어버린


정신을 

차려


정신이 

든 

삶을 

살아야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부리는


사람다운 

사람이 

된다.


그렇게 

하여야


물질문명과 

정신문화가

조화로운 


사람다운 

사람이 

사는


후천세상이 

열린다.


반인반수의 


덜된 

인간이 


주류를 

이루는


선천에서


하느님의 

독생자, 

부처, 

신선, 

성현군자라는 

말은


후천에 

와서는


정신을 

깨달아 


정신이 

든 

사람을 

지칭하는


일반적인 

말로서


누구든지 


사람이 

된 

사람을


지칭하는 

말로 


통용될 

것이다.


산업혁명으로부터 

시작된 

물질개벽이


불과 

300여년이 

안 

걸렸다.


정신개벽도

앞으로 


300여년이 

안 

걸릴 

것이다.


앞으로

참 

좋은 

세상이 


물밀듯이 

오고 

있으니


사람이 

된 

세상이 

오면


전쟁이 

사라질 

것이고


국경이 

무너질 

것이고


경제문제가 

자동 

해결되는


자유 

평화 

행복의


후천세상이 

오고 

있다.


모두들 

공부하여


새 

세상맞이 


준비할 

때이다.



2009.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