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3. 컨디션을 조절하며 살자

유종열
2022-02-16
조회수 11



봄23. 


컨디션을 


조절하며 

살자



보통 

우리는 


컨디션이 

좋아지기를 

바랄 


컨디션이 

나쁘면 


좋아지기를 

기다리는


수동적인 

자세와 


태도를 

갖고 

있다.


이것이 


우리들의 

집단의식이다.


그러나


봄나가 


완전무결하고 

전지전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아

증득하면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주체적으로 


조절하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미세망념이 

뜨면


바이러스가 

먹어 


몸이 

찌뿌둥해지면서


몸이 

다운된다.


미세망념이 


감각의 

능력을 


일시적으로 

차단하여


천지지간에 

꽉차있는 


에너지의 

흐름이 

막히는 

현상이다.


이때 


미세망념을 

감각하여 


닦은 

다음


눈과 

귀를 

열어


모양과 

색깔과 

소리의 

세계에 


파장을 

맞추면


바이브레이션이 

(vibration)

일어나면서 


미감을 

느낌과 

동시에


무진장한 

에너지가 


몸에서 

감돌게 

된다.


나쁜 

컨디션을 


일거에 


좋은 

컨디션으로 

바꾼다.


이러한 

능력은 


누구나 

갖고 

있다.


다만 


본연의 

자기의 


전지전능함에 

대한 


신뢰성이 

문제다.


그래서 


깨달음이 

필요하다.


깨달아야 


본연의 

자기에 

대한 


믿음이 

생겨


초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컨디션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얻으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자신만만한 

기상이 

서려


총기와 

생기와 

활력이 

넘쳐


본래면목을 

회복한다.


도를 

깨달아


(氣)를 

운용(運用)하는

능력으로


컨디션을 

조절하여


항상 

베스트 

컨디션으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된다.


모르는 

분상에서 

볼 

때는


초능력이라고 

부르지만


부리고 

알면


의당(宜當)  


당연지사에 

(當然之事)

불과하다.



2009.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