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7.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법.

유종열
2022-02-12
조회수 18



봄27.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법.



감각을 

활짝 


한 

생각도 

없는 


자리가


본연의 

자기가 

확립된 


자리이다.


본연의 

자기가 

확립되면


몸과 

마음으로부터 

놓여나


오롯해진 

가운데


몸과 

마음이 

거느려진다.


비로소 


자기를 

깨달아


주체성을 

회복한 

것이다.


이렇게 

되어도


바로 


몸과 

마음을 


제대로 

부리고 

쓰지는 

못한다.


그것은 


아기가 

어른과 

똑같은 

몸이지만


몸과 

마음을 


잘 

부리고 

쓰지 

못하는 

것과 

같다.


몸과 

마음의 

주인을 


찾기는 

하였어도


능숙하게 


부리고 

쓰지 

못하는 

것은


견성한 

자리를 


확고부동하게 


유지하고 

보존하는


증득의 

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돌아봄을 

통해 


바라봄의 

단계가 

되고 


늘봄이 

된 

연후에


항상 


봄 

자체(본연의 자기)를 

음미하는 

능력이 

생겨


영감(靈感)이 

발로되어야


확고부동해진다.


이렇게 

되어야


자성중생인 


몸과 

마음을 

제도하는 

능력을 


구사할 

수 

있다.


몸을 

제도하는 

방법은 


기감(氣感)을 

통하여 

하고


마음을 

제도하는 

방법은 


영감(靈感)을 

통하여 

한다.


몸이 

아프다는 

것은


몸이 

식어져서 


오므라들므로 

아프다.


몸의 

아픔을 

치유하려면  


몸에 

고주파전류를 

발생시켜


몸을 

따뜻하게 

하면 

되고


마음이 

아프다는 

것은  


생각이 

일으킨 


번뇌망상으로 

인하여


막히거나 

비좁아지거나 

캄캄해져서 


그러하므로


본래 


한 

생각도 

없는 

자리로 


돌이켜야 

하는데


이때 


영감(靈感)의 

발로로 

가능하다.


이렇게


본연의 

자기가 

확고부동하여


막강한 

능력이 

생기면


몸과 

마음을 


돌보고,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써서


몸과 

마음을 


자유자재로 


제도할 

수 

있게 

된다.


자기를 

찾아


자기를 

알고 


자기를 

증득하는 


까닭은


자기의 

몸과 

마음을 


제도하기 

위함이다.


명실상부한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되어


몸에 


생기와 

활기가 


넘치도록 

하고,


감각과 

생각이 


총기가 

넘쳐나도록 

하여


심신의 

건강으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기 

위함이다.


이 

능력을 


얻기 

위해서


우리는 


지구별에서 


삶을 

영위한다.  



2009.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