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식사
중
돌아봄
하루
세차례
식사하는
시간
중에도
돌아봄이
중단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좌우의
두뇌를
관통시켜
합일시키기
위해서는
잠시라도
좌뇌에서
출력되는
생각을
돌아봄이
중단되어서는
안됩니다.
돌아봄이
중단되면
무의식적이고
습관적인
식생활
패턴이
되풀이되기
때문입니다.
먼저
차려놓은
밥과
반찬을
봅니다.
차려진
음식은
물론
담고
있는
그릇의
색깔과
모양을
동영상
촬영을
하듯
한번
찍어
보십시오.
카메라는
선입관이나
고정관념
같은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두뇌는
음식에
대해서
맛있는
것과
맛없는
것
좋아하는
음식과
좋아하지
않는
음식
등으로
나누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에
차려놓은
음식
전부가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만
보고
좋아하지
않는
음식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이나
기억에
의존하여
음식을
가려
먹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좌뇌본위의
식사법이지요.
우리는
우뇌본위의
식사법으로
전환하여야
합니다.
우뇌본위의
식사법이란
식사에
대한
호불호나
고정관념,
습성
등을
돌아봄
하여
그
모든
것을
비운
다음
즉석에서
놓인
음식을
바로
보고
바로
먹는
식사법
입니다.
그렇게
하자면
먼저
허리를
펴고
바르게
앉아
눈앞에
놓인
음식물의
모양과
색깔을
일목요연하게
한번
돌아보고
감상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수저를
들고
손이
가는
대로
음식을
먹습니다.
순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머리(생각)로
선택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맛있는
것만을
골라
먹는
버르장머리가
자연스럽게
고쳐집니다.
놓인
음식을
골고루
맛보고
편식을
하지
않게
되고
음식에
까다로운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음식에
까다로운
사람이
성격도
완고하고
까다롭습니다.
천지조화로
만들어진
음식이고
또한
내
밥상에
오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를
생각합니다.
나
하나
사람
만들려고
천지와
인간이
함께
공을
들이고
만물이
살신성인하고
(殺身成仁)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며
식사를
합니다.
돌아봄을
통하여
음식을
씹으면서
맛과
열기와
냉기를
음미합니다.
웃니
아랫니,
왼쪽이
오른쪽이가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협력하는지
하나하나
씹는
동작을
의식합니다.
이렇게
식사를
하면
몸과
마음의
분열이
사라집니다.
식사하면서
다른
생각에
빠진다거나
다른
장소로
마음이
가지
않게
됩니다.
그리하여
음식과
나의
깊은
만남이
이루어지고
만남의
환희가
발바닥에서부터
물안개가
피어오르듯
전신으로
퍼져감을
느끼게
됩니다.
E.
식사
중
돌아봄
하루
세차례
식사하는
시간
중에도
돌아봄이
중단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좌우의
두뇌를
관통시켜
합일시키기
위해서는
잠시라도
좌뇌에서
출력되는
생각을
돌아봄이
중단되어서는
안됩니다.
돌아봄이
중단되면
무의식적이고
습관적인
식생활
패턴이
되풀이되기
때문입니다.
먼저
차려놓은
밥과
반찬을
봅니다.
차려진
음식은
물론
담고
있는
그릇의
색깔과
모양을
동영상
촬영을
하듯
한번
찍어
보십시오.
카메라는
선입관이나
고정관념
같은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두뇌는
음식에
대해서
맛있는
것과
맛없는
것
좋아하는
음식과
좋아하지
않는
음식
등으로
나누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에
차려놓은
음식
전부가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만
보고
좋아하지
않는
음식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이나
기억에
의존하여
음식을
가려
먹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좌뇌본위의
식사법이지요.
우리는
우뇌본위의
식사법으로
전환하여야
합니다.
우뇌본위의
식사법이란
식사에
대한
호불호나
고정관념,
습성
등을
돌아봄
하여
그
모든
것을
비운
다음
즉석에서
놓인
음식을
바로
보고
바로
먹는
식사법
입니다.
그렇게
하자면
먼저
허리를
펴고
바르게
앉아
눈앞에
놓인
음식물의
모양과
색깔을
일목요연하게
한번
돌아보고
감상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수저를
들고
손이
가는
대로
음식을
먹습니다.
순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머리(생각)로
선택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맛있는
것만을
골라
먹는
버르장머리가
자연스럽게
고쳐집니다.
놓인
음식을
골고루
맛보고
편식을
하지
않게
되고
음식에
까다로운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음식에
까다로운
사람이
성격도
완고하고
까다롭습니다.
천지조화로
만들어진
음식이고
또한
내
밥상에
오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를
생각합니다.
나
하나
사람
만들려고
천지와
인간이
함께
공을
들이고
만물이
살신성인하고
(殺身成仁)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며
식사를
합니다.
돌아봄을
통하여
음식을
씹으면서
맛과
열기와
냉기를
음미합니다.
웃니
아랫니,
왼쪽이
오른쪽이가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협력하는지
하나하나
씹는
동작을
의식합니다.
이렇게
식사를
하면
몸과
마음의
분열이
사라집니다.
식사하면서
다른
생각에
빠진다거나
다른
장소로
마음이
가지
않게
됩니다.
그리하여
음식과
나의
깊은
만남이
이루어지고
만남의
환희가
발바닥에서부터
물안개가
피어오르듯
전신으로
퍼져감을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