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8. 싸우는 것은 일심의 힘이 없어 흐트러지는 까닭 (100일 정진 22차)

유종열
2022-02-26
조회수 12



봄68. 


싸우는

것은 


일심의 

힘이 

없어 


흐트러지는 

까닭 



(100일

정진

22차)



오늘 

100일 

정진에

참석하러 

나가다가


택시를 

타고 

가는 

바람에


미국과의

 

소고기 

수입 

관련 

협상 

반대


촛불시위로 

인해


교통이 

막히는 

바람에


엉뚱한 

곳으로 

돌아가


중간에 

내려


지하철을 

타고


돌아서 

걸어오는 

바람에


지각을 

하고


택시요금만 

낭비하였다.


택시를 

타지 

않고


지하철을 

탔으면


늦지 

않았을 

텐데 

하는 


한 

생각 

났다.


그러나


첫화살은 

맞아도


두번째 

세번째 

화살은 

맞지 

않는다.


일심으로


생각이 

번지는 

것을


걷어잡을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못하면


기분이 

나빠


가정이나 

직장에서


만만한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기 

쉽고


화풀이 

당한 

사람 

역시 


그렇게 

하여


화는 

순식간에 

전염된다.


일심의 

힘이 

있으면 


지혜가 

있고


일심의 

힘이 

없으면 


어리석다.


촛불시위를 

비롯한


모든 

대립 

갈등 

투쟁 

역시


한 

생각 

걷어잡을 

수 

없어


생각을 

다스리지 

못하는


중생의 

무능


일심의 

무능에 


기인한다.


인생의 

모든 

문제는


일심의 

문제다.


그래서 

봄나라에서


100일 

면벽정진을 

통하여


일심무심을 

증득하기 

위하여


정진을 

하고 

있다.


증득한 

일심의 

힘으로


모든 

사람에게


일심무심의 

힘을

얻도록 

해주기 

위함이다.



2008. 6. 26